받은글. 반대매매 관련
조회 2,671 · 공감 5 · 댓글 11
받) 증권사 현직자 단톡에서 나온 이야기.
“주가가 너무 빠르게 급락해 반대매매를 재빨리 실행했는데도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담보를 강제 처분해도 빚이 남고,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추가 매도가 나오는 악순환. 고객 계좌에는 미수금과 이자가 쌓이고 증권사는 회수 불능 채권 때문에 비상이라고
ㅡㅡㅡ
증권사도 비상이군요
조회 2,671 · 공감 5 · 댓글 11
받) 증권사 현직자 단톡에서 나온 이야기.
“주가가 너무 빠르게 급락해 반대매매를 재빨리 실행했는데도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담보를 강제 처분해도 빚이 남고,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추가 매도가 나오는 악순환. 고객 계좌에는 미수금과 이자가 쌓이고 증권사는 회수 불능 채권 때문에 비상이라고
ㅡㅡㅡ
증권사도 비상이군요
댓글 11
최근에 증권사마다 종목별 담보 비율을 달리하고, 담보 규모도 1년전에 비해 줄여놔서 안전장치도 있을거라 (증권사 놈들이 어떤놈들인데요ㅡㅡ;;) 잘못된 정보일거같습니다.
하닉 레버러지를 현금으로 샀다가 담보비율이 간당간당한 시점에 연 이틀 레버러즈는 30%씩 빠지는 상황에
본주도 15%씩 30%가 빠지면 담보 비율이 100% 밑으로 떨어지고 D+2에 반대 매매니 가능하지 않나요?
본주와 레버러지 모두 연 이틀 쌍으로 빠지면 충분히 가능할거 같네요.
신용은 D+2 반대매매입니다. 왜 아는지는 비밀입니다. 거진 6개월을 담보 비율 맞추다가 손절해서....
매일 오는 문자의 고통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