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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발언은 '투자자 보호' 취지'

siyo.co.kr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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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두고 과거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한 발언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취지였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달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환율 안정 효과는 크지 않은 반면 증시 변동성만 키우고 있다"며,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반성하고 있다"고 자책성 발언을 한 바 있다.


'드러누워' 발언의 맥락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취지지 다른 맥락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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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0156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0156

댓글 8

  1. 우우자자 ·
    '후회되는 마음에 경솔히 표현했다' 이게 그리 어려울까싶습니다.
  2. 키보드유비 ·
    드러 누웠어도 못 막았을겁니다
  3. 아이고dh · · 공감 2
    뭐 달라질거 있나요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죠
  4. 이런별님 · · 공감 1
    에이 말은 누가 못해요. 행동을 해야지.
  5. 내꾸믄추꾸왕 ·
    저런 X대가리가 금융 수장ㅠㅠ
  6. 정신나간여우 · · 공감 1
    @내꾸믄추꾸왕님 대통령 사건 변호하면 전문성 없어도 저런 자리 갈 수 있다는 좋은 사례죠
  7. lfthndr ·
    취지는 안 궁금하니까… 그래서 대책은 뭘 냈는지요?
  8. 김떡만 ·
    쌍방울 대북송금 변호하다가 금감원장 ㅋㅋㅋ.. 진짜 웃음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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