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딸이 외출하는데 비쥬얼 충격적이네요 ㅋㅋ

깊고푸른바다 ·

조회 5,617 · 공감 2 · 댓글 17

머리 구르프에 마스크팩 까지 하고 나가길래

너 까먹고 마스크팩 안 뺀겨 아니냐 했더니

좀 더 해야 하는데 약속시간 다되서 그냥 나가는 거라고 ㅋㅋㅋㅋ


가끔 구르프 하고 다니는 애들 보긴 했는데

마스크팩은 좀 충격 적이네요.. - _-

질풍 노도의 20살 이긴 합니다만

설마 이게 노멀 인건 아니쥬?

댓글 17

  1. plos · · 공감 3
    마스크팩은 특이한 거 맞는 것 같아요ㅋㅋ
  2. Saki_Vashutal ·
    주변의식을 안하는건 좋은거 같은데 너무 심하다 싶기도 하죠 ㅋㅋㅋ
  3. 깊고푸른바다 ·
    @Saki_Vashutal님 글게 말예요 심지어 당당 하더라니까요 ㅎㅎ
  4. astria ·
    요즘 마스크팩 처럼 생긴 자외선차단제(?)를 붙이고 다니시는 분이 많아서
    그리 튀지는 않을 거에요. ㅎㅎ
  5. 에펨 · · 공감 3
    어차피 얼굴을 가리면 쪽팔릴 일이 없으니 상관 없습니다.^^
  6. kolbe ·
    구르프까지는 머 인정인데...
    마스크팩은 정말 눈치를 정말 안보는데요.,..
  7. 푸른비수 · · 공감 1
    약속시간은 지켜야 하고, 마스크팩 지금 그만두기는 좀 아깝고.
    (남들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타인의 시선 쯤은 감당할 수 있어!)

    어쩐지 귀엽네요.
  8. McWin ·
    그만큼 편한 친구인가봅니다 ㅋㅋ
  9. lfthndr ·
    날이 뜨거우니까 팩 하고 나가면 시원하겠네요.ㅎㅎ
  10. 플로랄 · · 공감 1
    스무살 뭘해도 이쁜 나이네요.
  11. 오라질 ·
    뭘해도 아름다울 나이입니다 ㅎㅎ
  12. 그시절그때 ·
    귀엽네요.

    수험생인 우리 딸래미 나중에 커서 시집간다고 하면 아까워서 어쩌나...한번씩 상상합니다.
  13. 깊고푸른바다 ·
    @그시절그때님 시집 안가면 어쩌나 생각 해보면 괜찮아 집니다 ㅎㅎ
  14. 껍질파괴 ·
    우리도 부모님이 보시기엔 이해안가는 애들이지 않았을까요?ㅋ
    글에서 딸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ㅎ
  15. 깊고푸른바다 ·
    @껍질파괴님 엄마 닮아 비쥬얼이 좋아서 애정이 더 가는 거 같긴 해요
    근데 그래서 그런지 타인 시선을 별로 개의치 않아 해요
    좋은 건지 아닌지 전 아빠라 잘 모르겠네요
    아들이 저랬으면 팼죠 ㅋㅋ
  16. realbox ·
    아.... 실제로 한달전쯤 마스크팩을 하고 지나가는 여학생인지 회사원인지 본적이 있습니다.
    홍대역인지 여의나루 역인지는 헷갈리네요
  17. BlueX ·
    상남자네요! 응?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