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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계열의 공통적인 문제점

SHERLOCK ·

조회 3,876 · 공감 0 · 댓글 6

IMG_0060.jpeg


메인보드가 위에 있다보니 기기를 식혀가며 쓰려면 이렇게 해야합니다;;;


후면에 맥세이프 쿨러 암만 달아봤자 전면이 뜨거우면 아무 의미가 없더군요;;;


예를 들어 쿨링 기능이 있는 맥세이프 충전기를 쓰면서 내비게이션을 쓰더라도 쿨링은 후면을 하지만 메인보드가 전면에 있기 때문에 과열로 5G 꺼짐(LTE only) + 충전 느려짐 등등의 문제들이 존재하죠..


이런 이유로 플립은 이번까지만 쓰고 폴드 8로 넘어갑니다 ㄷㄷㄷ



※ 기기를 쓰면서 충분히 열받은 상태에서는 50% 미만에서 유선충전 걸어봤자 상단부 열때문에 10W도 출력 안 나오죠.. 사진처럼 20W 이상 충전 속도 뽑아내려면 상단부에 쿨러를 놔야 합니다;;;

댓글 6

  1. ........ · · 공감 2
    플립의 진짜 문제점은 2년 안에 재수 없으면 액정에 금이 가는거고 때문에 개통하고 보증기간 2년 안에 절대 떨어뜨려서 흠집을 만들면 안되는거죠.
  2. 매일자요 ·
    아이폰 유저지만 폴드 플립 너무 매력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아직은 과도기인가 보네요 ㄷㄷ
    스마트폰에 쿨러라니
  3. 4fifty5 ·
    저는 플립은 아니지만 쿨링 성능을 높이기 위해 케이스의 뒷면을 최대한 잘라내어 핸드폰이 직접 외부 공기에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그 개조 결과 냉각성능 향상이 만족스럽습니다.
  4. 블루케지 ·
    삼성 접히는 폰은 as부터 안되기때문에 망이라로 비추하는 1인 입니다.
  5. 일리맛있어 · · 공감 2
    와이프가 플립 사용하는 동안... 힌지 관련으로 2년새 전체갈이를 두번이나 했습니다.
    뭐 별 이유도 없더라구요?
    어느날 갑자기 힌지가 다 열리지 않아서, 접으면 폰이 꺼져서...
    그러다 2년 다 되서는 접히는 부분에 작은 멍이 생기기까지..
  6. tmdwo79 ·
    플립의 가장 큰 문제는 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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