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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Kimi, 증류'에 대하여, '남들이 우리 모델 베껴도 큰 걱정 안 해'

언어분석 · · 수정

조회 2,834 · 공감 2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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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케일과 사용량 앞에서는 

잔기술이 안 통한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군요

남의 모델 가져다가 증류해서 

싸게 파는 걸로 승부 보려는 기업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경고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선두 기업은 이미 저만치 앞에서 

가격까지 후려치면서 생태계를 장악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보면 한숨이 깊어 가고 늘어나지만

우리도 그저 남이 만들어둔 기술에만 의존해서 

겉핥기식으로 따라갈 게 아니라

근본적인 경쟁력이나 독창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려울 것이고

하나마나한 소리가 될 것 같지만요

댓글 5

  1. korinh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라는 말이 통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2. 언어분석 ·
    @그로구님

    글의 맥락과는 관련없는
    형식적인 무분별한
    반복적인 빈댓글 자제바랍니다
  3. 오라질 · · 공감 1
    글쎄요. 증류가 말이 어려워서 그렇지 그냥 기업 기밀자료가 유출된 수준으로 카피가 된다는거죠. 지금은 걱정이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결국 AI는 과거 컴퓨터가 그랬던것처럼 어느정도 수준 도달한 상태에서 공공재가 된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4. indigo62026 ·
    @오라질님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증류가 쉬운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LLM은 상향평준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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