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 1호’로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유력…198억弗 투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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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업계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텍사스주 엔시날에 추진되는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을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놓고 미국 상무부와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는 198억 달러 규모로 거론되며 발전 설비는 가스터빈 1.4GW와 가스복합발전 5GW를 합친 6.4GW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부는 사업 내용과 발표 시기 모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번 사업이 확정되면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과 관세 협상을 계기로 마련된 대미 투자 계획을 실제 집행하는 첫 사례가 된다.
당시 양국은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합의했고, 이 가운데 1500억 달러는 조선 협력에, 나머지 2000억 달러는 전략산업 투자에 활용하기로 했다.
대미투자 슬슬 시동걸리는 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58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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