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스마트한 독재면 싱가포르 사례?

쿠브릭 ·

조회 1,884 · 공감 0 · 댓글 6

싱가포르도 근데 요즘은 독재라 하기엔 뭐하고


권위주의로 분류되고 불안정한 민주주의 수준으로 민주주의격상됬다는 평가도 있어서. .애매하죠


싱가포르는 애초에 나라라기보단 도시국가구요 


리콴유가 너무 고평가 받기도 하죠.. 싱가포르 서민의 삶이나 민중의 삶이


흔히 극찬하는 싱가포르처럼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댓글 6

  1. woopy ·
    딸내미가 현재 싱가폴 거주중인데 인종차별부터 시작해서 깝깝한 나라라고...
  2. 쿠브릭 ·
    @woopy님 너무 환상이 많이 퍼진 나라죠. 거기가 기업국가의 어찌보면 극대화(?) 죠. 중산층이상부턴 우리가 보는 깔끔 스마트 싱가포르인데. .그 이하 계층은 그냥 냉정한 자본주의 극대화 나라에서 사는 그런 느낌이죠
  3. 낙수형 · · 공감 1
    싱가폴은 실제로 관광지에서 약간만 벗어나서 거주지로 가면 딱히 살고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상위 1프로 엘리트들이 나머지 99프로를 먹여살리고,
    정당은 두개 있지만 이센륭과 이센륭 친형이 각각 당대표죠.
    시위?는 꿈도 못꾸고 뉴스댓글조차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수가 이관유 이센륭 찬양하는건 나라가 부유해서입니다.
    곧 3대 세습할텐데, 솔직히 싱가폴은 럭키북한이죠.
  4. 쿠브릭 ·
    @낙수호님 약간 우리로 치면 삼성 이재용이 만약에 대통령 총리 다 해먹고 그 가문이 통치하는 그런 느낌 흡사하죠. 서울이 하나의 나라가 되고 (서울보다 약간 작을걸요?)
  5. 낙수형 ·
    @쿠브릭 님
    서울보다 사알짝 큰데, 인구수는 반이죠 ㅎㅎ
    실제로 총리가문이 삼성같은 대기업 재벌가와 혼인으로 이어지면서
    정치권력과 돈줄까지 양손에 다 쥐고있습니다.
  6. apnetwork ·
    주변국의 저렴한 노동력이 떠받치고 있어서 왜곡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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