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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보면 신고해주세요'…경찰 '통영 살인' 용의자 영상 공개|지금 이 뉴스

잿빛여우 · · 수정

조회 2,016 · 공감 1 · 댓글 4


이 영상은 지난달 10일 경남 통영시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강도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용의자 공개: 경찰은 사건 당시 CCTV에 포착된 용의자 A씨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모자와 복면,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 전후에 주위를 살피거나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0:01-0:20).
  • 사건 개요: 금품을 노린 강도 살인 사건으로 판단한 경찰은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나섰으나, 용의자가 신원을 숨기기 위해 철저히 위장한 탓에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0:45-0:42).
  • 현재 상황: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으로 조작된 용의자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는 등의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최대 1억 원의 신고 포상금을 내걸고 수배 전단을 배포했지만, 아직 행방은 오리무중입니다(0:50-1:07).
  • 경찰 당부: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공개된 영상이나 전단지 속 인물과 유사한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1:10-1:21).


서울이나 다른 도심지 같았으면, cctv가 많아서 범인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겠으나... 저 곳은 시골 섬 같은 곳이라서 범인이 어디로 달아났는지 찍히지도 않았을 거 같네요.

부자들은 이런 외딴 곳에 노후를 살러 내려오지도 못하겠어요.

댓글 4

  1. 짜장77 ·
    주택이 관리의 귀찮음을 넘는... 주거시 장점이 많은건 알지만...주택과아파트 범죄피해율 차이때문에 선택에서 제외하게 됩니다....
  2. 잿빛여우 · · 공감 1
    @짜장77님 범죄에 더 노출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이해합니다.
  3. 세끼치킨 ·
    통영은 섬이 아닐걸요?
    섬이라면 오히려 잡기 쉬울 것 같네요.
    강도살인으로 보이는데, 원한에의한 상해일 가능성이 더 높겠네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이라 불특정 다수로한 범행이라고 보기 어려운 점.
    범행을 위한 준비를 많이 한점.
    특이핞점은 범행 후 들어갈 때와는 다르게 너무 평온하게 나오네요.
  4. 잿빛여우 ·
    @세끼치킨님 아... 섬이 아니군요. 지도를 잘못 봤나 봅니다. 섬 같은 곳이라고 정정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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