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할 적극적인 사용자층은 얼마나 될까요.

모노7777 ·

조회 1,147 · 공감 0 · 댓글 11

유튜브프리미엄이 14900원

넷플릭스가 17000원


AI작업에 관심있는 일반적인 유저의 한계는 월 2~3만원선일테고


대다수는 그냥 검색엔진의 대체서비스로 포털이나 OS에 포함된거 그냥 쓰는정도..


회사에서는 b2b로 계약해서 지금의 MS상품 계약하듯이 할테고.


ERP시장 규모는 될까요. 


AI GPU 서버의 수명도 3~5년정도로 보고 있는데


지금 선투자한 몇백조단위의 비용을 소비자들한테 받을수 있는 규모일지?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상장하는 순간이 찐 UFC가 될거 같은데요


댓글 11

  1. liberal ·
    소비자들이 그거 소비해줄 돈이나 있을까 싶어요 ㅎㅎ;;
  2. 언어분석 ·
    유료로 쓰는 사람 비율이 5~10%라고 합니다

    90%는 무료로 쓴다 합니다

    20달러짜리 쓰는 사람도 대단한거고

    200달러짜리 쓰는 사람은 희귀한거죠
  3. 까만거북이 ·
    @언어분석님 궁금한건 그 무료 사용 제한하고 유료로 끌어올 때, 얼마나 넘어올까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이야 무료로도 적당하니 그냥 쓰지만, 익숙해질 때쯤 무료로는 못 쓰게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4. 언어분석 ·
    @까만거북이님

    무료로 쓰면서
    유료로 바꾸는 사람 있겠죠
    많지는 않은거로 알고 있는데
    차츰차츰 넘어오겠죠

    무료로 풀면서 점유율 확대하는 게 더 중요해서
    프론티어 모델까지 무료로 풀고 있죠

    익숙해질 때쯤 무료로 못쓰게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료로 쓰던가
    다른 무료 플랫폼으로 이동하든가
    각자 알아서 해야겠지요
  5. 머리에꽃을 ·
    사실 b2c 보다 b2b 시장이죠. 알게 모르게 ai가 접목되어 있는 서비스나 솔루션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로도 많이 출시되고 있고요. 저희 회사도 근 몇개월 동안 ai를 활용한 마케팅/데이터분석/콜센터/apm 솔루션 등을 도입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신규 솔루션들도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분위기 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이 자사에 사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플랜으로 llm을 구독하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6. 샌드샌드 ·
    회사에서 해주는거 아니고는 개인적으로는 크지 않을거 같네요
  7. 준프 ·
    AI가 사무직 일자리를 빼앗는 경향성이 있어서 고액 유저가 마냥 늘어날까 싶네요.
  8. 참그래커 ·
    저는 20달러짜리 3개 쓰고 있는데요, 이제는 정말 안 쓰고는 못 버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이제는 월 몇만원씩 내면서 필수로 쓰듯이 AI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안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터넷 시대에 digital divide라고 하듯이, AI divide 현상도 나타날 것 같아요.
  9. Axel ·
    전세계 지표보면 AI 사용자가 약 20퍼센티지 정도고 대부분 무료이며 파워유저는 그 와중에도 정말 한줌이라... 기업이나 파워 유저들 아니면 거의 없다고 뵈야죠 ㅇㅇ
  10. memories_ ·
    개인 소비자가 내는 구독료는 의미없는 수준이라고 들었네요.
  11. 바나나안 ·
    미드저니, 매그니픽,힉스필드, 컴피, 클로드, 지피티 등등… 디지털월세 진짜 빡세요!
    이제 이것들 안쓰고 살 수가 있을지~
    일을 안하면 되긴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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