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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중심의 순환금융 구조도

MARIANO42 ·

조회 3,039 · 공감 1 · 댓글 6

엔비디아 중심의 순환금융 구조도 이미지 1
엔비디아 중심의 순환금융 구조도 이미지 2

이렇게 보면 복잡하고 이거 터지면 태초마을로 다같이 가는건 

거의 확실한듯 하네요. 투자자들이 이런 복잡한 구조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투심이 좋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미국 자동차 업계 베일아웃 서브프라임과는 규모가 다르고 

하이닉스의 경우 엔비디와와 더 얽혀있다보니 엔비디아와

운명을 같이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댓글 6

  1. 딸내미아빠 ·
    그림이 폭력적입니다.
    무서워요. ㅠㅠ
  2. 모노7777 ·
    AI인프라 생태계 관련된 기업들이 폭등한 메모리와 낸드 가격을 지불한만큼
    매년 되는 감가상각비와 소비자로부터 비용회수가 가능할까요.
    앤트로픽이나 오픈AI나 왠만큼 벌어서는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요.
    시장 규모에 비해서 패닉바잉을 해서 투자비가 과잉지출된게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요.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투자했으면 모를까..
  3. sang ·
    아직 버블 터질때는 아니겠디만.. 주가 삼분지 일까지는 박살내고는 갈수 있죠;;;
    그거시 월가의 돈의 싸움..;; ㅠㅠ 흙흙
  4. 오떼블랑 ·
    엔비디아는 저 복잡한 구조의 한 가운데에서 전 세계 시장을 먹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는 거군요.
    잘되면 영원한 제국, 망하면 끝. ㅎㅎ
  5. MARIANO42 ·
    @오떼블랑님 그렇네요. 누군가는 엔비디아가 저 중심에서 성공하지 않길 바라기도 할거구요.
  6. Disp1ay ·
    닷컴이 이러다가 압축전송기술 개발되면서 버블이 꺼졌죠.
    지금도 그렇게 가냐 마냐 투자자들의 의심이 싹트는 그 지점에 온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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