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PRO 요금제 6개월차 구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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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말쯤에 Cursor 를 pro 1년치 구독을 선결제해서 만 6개월정도 사용중입니다
장점:
현존 최강의 Agentic Coding IDE ( 물론 점점 다른 plugin/ide들이 따라 오는중입니다 )
최신 모델이 나올때마다 거의 바로 쓸수 있음 ( 하나요금제로 gpt5.6sol , fable5 등등 골라서가능 )
Auto 모델의 사용량이 생각보다 굉장히 여유로움 ( 단 내부에서 어떻게 model을 알아서 네비게이팅하는지 알수는 없음 )
1달 usage 단위로 reset됩니다 ( 이건 제가 쓰기시작한 1월말부터 이랬음 )
composer 2.5라는 모델이 꽤나 쓸만합니다 ( kimi 기반 ? )
좀 허접하긴해도 agent라는 이름의 cli 도구도 존재합니다 ( 급할때 간편히 쓰기 좋아요 )
단점:
1년에 20만원좀 안되게 결제한것 같은데 이정도 요금에 이정도면 정말 단점은 별로 적을게 없습니다..
댓글 11
저는 코덱스, 클로드코드 메인을 쓰다가 프론트 작업이 몰리면 커서를 울트라로 올렸다가 다시 60$ 요금제로 내리고 있습니다.
커서에서 돌아가는 gpt5.6솔이 코덱스에서 돌아가는거랑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자체모델 사용량이 저번주인가부터 2배로 늘었습니다. 원래도 여유로웠는데 훨씬 여유로워졌죠.
근데 커서에서 composer 말고 chatgpt나 claude 모델 선택해서 코딩하면 각 모델의 원래 크레딧 비용보다 20%수수료가 붙어서 차감됩니다. 각 모델 직접결제해서 쓰는거보다 20% 비싸다는거죠.
괜히 x가 cursor를 90조에 인수한게 아니죠. 앞으로도 잘나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