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젠 늙긴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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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왓는데 어제 가고싶엇던곳을 다녀왔습니다
걸어보니 32000보..
역까지 멀어서 한시간 걸어야햇는데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더군요
숙소오자마자 쓰러져서 잠깐 잤는데 깨보니 담날 아침 6시 ;
그나마 쉬엄쉬엄다니기에 망정이지 빡센일정 돌렷음 병원에 실려갔을것같아요
정말가고싶엇던곳인데 이것도 약간의 나이빨인지 감흥도 다운되서 그냥 이냥저냥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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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왓는데 어제 가고싶엇던곳을 다녀왔습니다
걸어보니 32000보..
역까지 멀어서 한시간 걸어야햇는데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더군요
숙소오자마자 쓰러져서 잠깐 잤는데 깨보니 담날 아침 6시 ;
그나마 쉬엄쉬엄다니기에 망정이지 빡센일정 돌렷음 병원에 실려갔을것같아요
정말가고싶엇던곳인데 이것도 약간의 나이빨인지 감흥도 다운되서 그냥 이냥저냥합니더
댓글 12
긴팔입고다니는데 단한번도 안걷어봣고
부채와 손풍기 갖고왕는데 한번도 안써봤습니다
밤과 아침에 심지어 추워요
여름만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안되겠다 싶어 기차 타고 복귀한 후
어제부터 오늘 아무 것도 못하는 중입니다 ㅎㅎㅎ ㅠ
몸 조심하세요;;
동행인이 있다면 그 분도 엄청난 분이네요.
오늘은 좀 쉬면서 여행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