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합당 논란과 관련해 의견을 낸적도 전달한 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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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못된 사실을 공유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해당 발언이 나온 영상과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시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발표전에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연락하였고
대통령께 이 부분이 언제 전달이 되었는지 물어보자 기사를 보시고 아셨다고 했습니다
합당제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기자가 묻자
기본적으로 양당 가치나 어떤 지향을 공유하는 두개의 정당이 통합하는거 자체는
대통령님도 평소에 지론이라고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밖에도 대통령이 여권 통합 구상 직접 논의를 했다는 보도에 관한 질문에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 영상 어디에 대통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평소지론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두개의 정당을 마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으로 확대해석해서 나오는 소리에 영상에서 어떤말이 나온건지는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계시는건 아니겠지요?
https://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372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께서는 당 통합 문제나 합당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신 적도, 의견을 전달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합당에 찬성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께서는 청와대 공식입장이나 대통령이 직접 의사표명을 한게
있는지 근거를 가지고 주장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45
합당을 추진하기 위해 의사전달도 하지 않은 대통령을 끌고와서 합당추진에 명분을 얻을려고 했던 거겠죠
강득구가 말해 주네요.
대통령님의 뜻은 6.3 지방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라고........
아니라고 진실을 감추고 싶겠지요.. 페이스북을 부정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이미 드러난 걸 감춘다고 감춰지나요?
영상에서도 합당은 당과당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하면서도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찬성이다 라고 하는 데요 ?
저도 딴글 쓰고 야구보고 노느라 헤헤헤 바쁘네요.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어제 페이스북 글에 대해 사과 말씀드린다”며 이렇게 썼다. 강 의원은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 글이 올라간 것을 확인하고 바로 삭제를 지시했다”며 “의원실 내부의 실수라 대응하지 않았지만, 이를 두고 온갖 억측과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어 밤새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ㅋㅋ 강득구 의원이 이제와서 상황이 곤란하다고 그게 사과한다고 있던 일이 없어지나요..
삭제했다고 이러쿵 저러쿵 변명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이 평소 대통령의 지론이였다"
우상호 수석 얘기는 인터넷 검색 한번 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본인의 주장을 근거없이 몇마디의 텍스트만으로 입증을 원하시는것이 오히려 더 게으른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대화에 있어 반박을 할때 주장하는 측에서 근거를 가지고 설명을 하는것이 대화의 기본입니다
드비안님도 첫 시작이 어제 말씀드린대로 홍익표 수석을 만났습니다로 시작하는 걸 보셨을겁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보내려던 것임을 알 수 있고 그러므로 극히 사적인 글임으로 거짓이라 보기엔 힘듭니다.
정청래도 교감이 있었기 때문에 움직였다는 것이 "그 전제에 정청래 대표는 통합 추진을 위한 논의기구를 양당 사무총이 맡고, 논의기구와 연동된 실무기구를 함께 구성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최소한 정청해가 혼자서 아무도 모르게 독단으로 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실에서는 다음 주 통홥과 연동된 이벤트까지 계획을 하고 있다고 써져 있구요,
이것도 공식적인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네요.
정청례 대표가 이대통령의 의중을 듣고 갑자기 합당을 추진 했다.
이걸 오창석이 현재 대통령에 대한 이슈와 여론이 좋게 돌아가고 있는데 정대표의 뜬금없는 합당 발표가 이정부의 호의적인 여론을 잠식해 버렸다고 정청례 대표를 비판하는 똥볼을 찬게 스스로 욕을 얻어먹고 진보스피커 김어준 이동형쪽 분란과 뉴이재명 분란이 되는 시초가 된거죠.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어제 페이스북 글에 대해 사과 말씀드린다”며 이렇게 썼다. 강 의원은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 글이 올라간 것을 확인하고 바로 삭제를 지시했다”며 “의원실 내부의 실수라 대응하지 않았지만, 이를 두고 온갖 억측과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어 밤새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이 하려고하는 정계개편 하지 말아야해요.
정청래 전 당대표는 청와대와 조율했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합당명분에 대통령을 끌고 오려고 했죠
청와대 관계자의 입장도 없는 상황에서 합당논란에 대통령 의사가 포함되어 있다는것은
사실확인이 되지 않는 난제입니다
단한가지 분명한것은
당무개입 으로 보이는일이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정계개편이 있는거에요
이걸 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다만 강득구씨 페북 글 처럼 홍익표 수석이 당시 국회에 상주하며 합당에 대한 청와대 입장을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달하며 노력했다는 풍문이 떠돌 뿐입니다. 대충 퍼즐 맞춰보면 청와대 입장은 감이 옵니다만 아니라고 하시면 반박 하기 어려운것도 사실이지요.
개인적으로 합당명분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거라고 의심은 듭니다만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 수 있겠죠 한가지 드는 의문은 대통령을 팔지 않고서는 합당추진을
할수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청와대와 교감이 있었다는게 끌어들인게 아닙니까?
합당 추진에 명분을 대통령을 끌어들인게 아니라면 굳이 청와대와 교감이 있었다는 말을 해야했을까요?
전 당무개입으로 대통령이 입장 표명을 할 수 없으니 대통령을 끄집어낸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정 대표는 어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이번 합당은 당청 간 조율을 통해 결정됐다", "미리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이번 합당은 당청 간 조율을 통해 결정됐다", "미리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공개의총에서 의원들 설득하는 과정에서 한 이야기를 다른 의원이 언론에 말한거잖아요.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기사에 나온걸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언론에 알리고 안알리고를 떠나서요
코스피 5000당일 기습발표한겁니다 사전에 어느 의원과 교감했었다는 소식이 있었나요?
그리고 의원들에게 합당에 관한 명분을 대통령 이름을 팔아서 의원들을 설득한거지
그게 아니라면 합당명분에 왜 대통령 이름이 들어가야 합니까?
정작 청와대나 대통령은 어떤 제스쳐도 취한게 없는데
이재명 정부 공격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신천지 중 대부분 이중당적일거라고 생각하는데, 타이밍 어이없네요.
환기차원에서 알릴 필요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갑자기 조국당 합당건 언급하는 흐름이 참 어색하다 싶어서 썼습니다.
합당 의견도, 반대로 합당 무산도... 지금의 이 아사리판을 설계한 사람이 유시민 님이 추론한 바로 그분이라면...
에이... 설마 그럴 리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