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lessnoisefree님 그래도 탑층 누수보상은 윗집이 아닌 아파트측에서 해주니까요..
d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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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lessnoisefree님 탑층 아래층은 탑층의 소음을 감당해야 하죠. 더 위험합니다
선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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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을 떠나서 윗집이 없다는게 묘하게 편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hun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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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덥고 겨울에춥습니다
제로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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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천년봉이아빠님 잘아시는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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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겪고 탑층한번 가면 다음에도 절대 중간층으로 안갑니다. 그 어떤 단점도 층간소음과 비교할 수 없죠. 예 제가요
wil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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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이유로 탑층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탑층 집보러 갔더니 옥상에서 엘리베이터 소음같은게 크게 울려서 아 탑층은 또 이런 문제가 있나 싶었네요. 복도식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먼 탑층을 찾아봐야하는 건지….
다르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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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춥고는 신축에선 옛말이고 그냥 절간입니다. 간혹 권상기소음예기가 있는데 구축이거나 코어구조상의 문제이고 잘알아보고 이사하시면 더이상 아래로는 못갑니다..
골드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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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탑층 거주자입니다. 지은지 15년 정도 됐는데, 저희집만 해도 여름에 덥고, 겨울에 따뜻합니다. 겨울에 춥지는 않아요. 15년간 감기 한 번 안 걸려봤어요.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는 건 단열 문제 같은데, 저희 아파트 연식 정도만 되어도 단열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따뜻한 공기가 위로 가는 건 과학이니 그 영향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중문 시공을 안해서 그런지… 그리고 소음에서 자유롭지만, 12년차 정도 됐을 때 보일러 내부에서 고장으로 누수가 있었는데, 이게 저희 집에서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아랫집 베란다에 누수가 생겨서 보일러 교체 + 아랫집 보험처리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아랫집에 의도치 않게 피해를 주게 될 때는 있더군요. 근데 이건 탑층만의 문제는 아니긴 하지요. 그리고 여전히 소음이나 누수면에서 피해자 입장이 될 일은 없다는 점은 마음이 편하긴 해요.
Lith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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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8층이요. 고층은 진짜 안 맞더라고요.
g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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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잘 들어오는게 맘에 들어요. 아랫층부터 그림자 서서히 생기며 올라오다가 해 넘어갈때까지 풀로 해 들어오는 층은 꼭대기 1~2개층이죠.
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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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고장(수리/점검) 무서워요...
올바른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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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층 소유주인데, 확실히 층간소음에서 자유롭습니다. 밑의 층 소음이 올라온다고 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충분히 그런 정도는 막아주고요. 누수나 더위나 추위는 구축 아파트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는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ㅠ
댓글 16
탑층 아랫층이 가장좋습니다 ㄷㄷㄷ
탑층 아래층은 탑층의 소음을 감당해야 하죠. 더 위험합니다
간혹 권상기소음예기가 있는데 구축이거나 코어구조상의 문제이고 잘알아보고 이사하시면 더이상 아래로는 못갑니다..
그리고 소음에서 자유롭지만, 12년차 정도 됐을 때 보일러 내부에서 고장으로 누수가 있었는데, 이게 저희 집에서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아랫집 베란다에 누수가 생겨서 보일러 교체 + 아랫집 보험처리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아랫집에 의도치 않게 피해를 주게 될 때는 있더군요. 근데 이건 탑층만의 문제는 아니긴 하지요. 그리고 여전히 소음이나 누수면에서 피해자 입장이 될 일은 없다는 점은 마음이 편하긴 해요.
밑의 층 소음이 올라온다고 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충분히 그런 정도는 막아주고요.
누수나 더위나 추위는 구축 아파트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는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