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원이 투표가이드 라인 까는 것도 웃긴게
조회 1,839 · 공감 5 · 댓글 17
문재인 당대표 시절부터 최고위원을 당대표랑 합맞출 수 있도록
당원들이 알아서 솎아서 투표해줬죠.
이재명 당대표 시절도 마찬가지구요.
당내 투표에서 유구한(?) 역사가 있는 전략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금도를 넘었다고 까고 있네요???
그만하시죠.
조회 1,839 · 공감 5 · 댓글 17
문재인 당대표 시절부터 최고위원을 당대표랑 합맞출 수 있도록
당원들이 알아서 솎아서 투표해줬죠.
이재명 당대표 시절도 마찬가지구요.
당내 투표에서 유구한(?) 역사가 있는 전략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금도를 넘었다고 까고 있네요???
그만하시죠.
댓글 17
왠 빈댓글이신지???
이게 왜 빈댓글 받을 글일까요?
당원들에게 그렇게 뽑고싶은사람 그렇게 뽑으라는건데 이게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점점 당내 문화도 개선되어야하고 당원들 인식 수준도 제고가 되어야 할 텐데, 멀었어요.
누가 따르도록 했다는거죠? 그 글에 강제력이라는 게 1이라도 있나요? 정청래를 지지하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합류하는 게 어째서 따르게 하는 강압이란 거죠?
현실인식이 문제가 있으시네요.
당원들 인식 수준이 제고되어야 한다는 말은 동감합니다.
그러니까 이 일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요.
본인이 최고위원 당선될 때도 있었던 일인게 아이러니죠
빈댓글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