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동산 토론은 의견 수렴자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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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자기 생각이랑 다르다고 타박하고, 논리를 깨부수는 자리가 아니에요.
물론, 얼토당토 안하는 소리는 걸러 듣겠지만, 기본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립니다.
몇몇분들이 착각하는게 즉각 민원 해결하는 자린줄 아셨나보네요!
대통령이 암만 권한이 많다고 하더라고 당장 뭔가를 하는게 더 우습지 않나요? 공산당도 아니고!ㅎㅎㅎ
의견 수렴해서 즉각 해소 할 수 있는 부분은 설명하고, 해명도 하고, 좋은 의견은 실무적인 검토를 지시하구요. 이게 소통인것이죠.
진짜, 윤석열 때문인지, 누구 때문인지 대통령이 진짜 만만한가봐요!
이러다 임기중 모두의 조롱거리(이 모든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 가 된 노무현 대통령 꼴 날까봐 걱정입니다.
이미, 진행된것 같기도 하구요. 에휴...
댓글 14
(사실 토론회는 별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만)
기 대출?까지도 막자? 어휴.......
대국민의견 수렴이라기엔 부족한 자리였습니다.
어제 토론 내용을 국민 의견으로 퉁치면 반발이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