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대표가 임기 초 대통령 들이받은 케이스가 거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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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어찌됐든 들이받은건 민주화 이후 아마 지금 정청래대표가 유일할겁니다.
근데 현정부의 총리였던 인사까지 이기고 연임에 성공하면 대통령의 당에대한 영향력은 극도로 떨어질거고 아마 이원집정부제처럼 정국이 운영될듯하군요.
결국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에서 소수세력이라는게 증명될수도있습니다.
그럼 조기레임덕은 그냥 확정이고 강성지지자가 더욱 민주당을 움직이겠죠.
앞으로 여조추세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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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md/u1Fha
그외 이대통령 말 안들은건 없어요.
법안 집행이 늦다는데 그건 대표 책임만은 아니고요.
그럼 이명박도 공약대로 대운하 하도록 뒀어야죠?
견제와 감시가 되는쪽이 하나라도 맡는게 낫습니다.
통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여서 한편으로 만드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그 반대쪽에 있는 당대표를 왕따를 시킨것이죠.
중요하죠. 모르겠습니다.
결국 임기초인데도 밀린다면 그게 대통령의 무능력이죠.
임기초에 자기가 속한 당도 못제어하면 그건 무능이에요.
어떤 이유가 됐든요.
물론 국민들이 열린우리당 과반 만들어줬지만 두번째 기회도 날려먹었죠.
얻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저는 강성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