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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보상 문자 받았는데 화가 더 납니다

아라미스 ·

조회 1,408 · 공감 0 · 댓글 8

개인정보 유출되서 보상하는 와중에 꼴랑 30일이용권 준다고 메시지를 보내왔네요
 
1년 이용권도 3만원 밖에 안하는데 그걸 보내도 될까 말까인데 꼴랑 오천원짜리 줍니다
 
다섯살짜리한테 기대도 안합니다만 끝까지 짜치는군요

댓글 8

  1. 뎅뎅이! · · 공감 1
    다섯살짜리는 지금 자기 안위 챙기기도 정신 없을거에요. ㅎ
  2. 콩심었어 ·
    몸무게가 털렸다는데서 깊은 빡침을 느낍니다.
    전 세계에 내 몸무게를 사상 처음으로 오픈~
  3. 레니 ·
    저는 지금은 서울에 있지않아서 이용권 쓸일도 없는데요.
    필요도없는 이용권 받고 개인정보만 털리고
    이걸 보상이랍시고.;;
  4. 아라미스 ·
    이미 다 알려진 일이 불법이 아니라 뽑아주면 시장일 열심히 할꺼라고 판단하고 뽑아준 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걸까 싶은 아침입니다
  5. 쿠아후아 ·
    따릉이는 굉장히 좋은 정책이라고 보는데
    아마 전에 계산해봣을때 서울시민 1천만명 기준 인당 천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 보상을 1년 단위 요금으로 주기엔 무리가 있었을거에요;;
    암튼 그래도 짜증나더군요, 차라리 보상안 이런거 말을 말지 ㅡ.ㅡ;;
  6. 제주별지기 ·
    서울시장이 그래서 그렇죠. 뭐.
  7. 5oundation ·
    더워 죽겠어서 따릉이 안타는 계절에 1개월 주는 건가요. ㅎㄷㄷ
  8. 보리 ·
    저도요...선물하기 된다면 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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