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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쯤 부터 마냥 떨어질 거 같지는 않았는데

닉이름닉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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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과도하고 신용이고 레버리지고 웬만큼 떡실신됐을 것 같아서

반등은 할 거 같았는데

생각한 시점에 살 돈이 없더군요 ㅎㅎ

빈곤한 확신에 마통이라도 썼다가 또 틀리면 낭떠러지행이라...

확실히 적절하게 잘 파는 게 중요하긴 합니다.

뻔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문제는 2년전에도 5년전에도 이랬다는거죠... 전혀 성장하지 못했음...


댓글 1

  1. 재원아빠 · · 공감 1
    지수 ETF 를 더 사고 싶었는데, 가진 돈이 이미 전부 주식에 들어가 있어서 추매를 못했네요. 빚 내서 투자는 절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기다립니다.
    전 다시 반등해서 전고점을 언젠가는 넘을거라고 보니까요. 언제인지 모르니 급하게 써야 할 돈은 놔두고 여유자금으로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폭락장이 와도 그냥 무덤덤합니다. 뭐 저러다가 또 오르겠지 하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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