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번 삼성 감사페스티벌떄 다들 엄청 샀나 보네요

망고주스바나나 ·

조회 4,459 · 공감 1 · 댓글 13

엘지 모니터 반품하고 삼성 모니터 살려는데

세상에 배송이 8월말로 잡히네요. 삼성 직배송은 

배송지연 엄청나다고  하더라구요

구매금액의 20% 온누리 상품권 지급이 꽤 매력적이기는 했지요.

저 아는분도 20% 온누리 줄떄 세탁기 바꾸셨네요.

댓글 13

  1. 아날로그맨 ·
    저도 특별히 살 건 없었는데 이번 기회 놓치면 아쉬울 것 같아서 폰 하나 샀네요.
    그나저나 온누리보다 주식 좀.... ㅠㅠ
  2. 연탄재 ·
    3일 설치하고 4일 신청했는 언제 들어오려나요
    현기증 나네요
  3. 바나나안 ·
    저도 모니터 LG나 벤큐 사려다 삼성에서 샀습니다.
    저는 꼴랑 하나 샀지만 많이들 사신거 같아요
    매일 주차장에 삼성 직배송 차량 보인는거보면~
  4. madcat ·
    냉장고 고장나서 보러갔다가 빨라야 8월중순 소리 듣고 포기. 공장 플로 돌아간대요…
  5. Everlasting_ ·
    행사 첫날 세탁기 건조기 세트로 바꿨네요
  6. 축꾸공 ·
    근데 온누리 들어온 분 계신가요?
    이게 이렇게 시간 걸릴 일인지 의문이네요...
  7. Everlasting_ ·
    @축꾸공님
    6/8구매 6/13 온누리 신청 7/7 입금.되었습니다
  8. 다방커피05 ·
    로청이랑 노트북 샀는데 아직 물건도 못받았어요.
  9. 무한의주인 ·
    최소 4조 이것저것 같이 사서 5조 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 김목동 ·
    @무한의주인님 기사 난거 보면 원래 2000억원을 온누리 예산으로 잡았는데 4000억원 돌파했다고 합니다. 2조 팔린거죠.
  11. 무한의주인 ·
    @김목동님
    팩트 타임라인 (기사 기준)

    | 시점 | 온누리 규모 | 역산 판매(≈ ÷0.2) | 출처 성격 |
    |--------------------------|--------------------------------------|-------------------|----------------------------------|
    | 6/5 전후 (발표) | 약 4000억 예정 | 소진 시 대략 2조 | 조선·아시아경제 등 사전 계획 |
    | 7/5 (행사 마감 당일) | 4000억 재원 조기 소진·추가 집행 언급 | 2조 이상 | 한국일보 |
    | 7/17–18 (사후 업계 추산) | 약 8000억 이상(당초 4000억의 약 2배) | 약 4조 | 한국경제, 다음/업계 보도, KBC 등 |

    핵심 식 (보도들이 쓰는 방식):

    text
    판매액 추정치 ≈ 온누리상품권 지급(추산) ÷ 0.20
    8000억 ÷ 0.20 = 4조
    4000억 ÷ 0.20 = 2조


    한경(7/18): 온누리 약 8000억 이상 → 당초 4000억의 두 배 → 구매액 20% 구조 감안 시 판매 약 4조.
  12. 무한의주인 ·
    @anotherK님 실제 구입과 접수시점의 차이에 묘한 캐즘이 있는것 같습니다. 초반 러쉬했으면 빨리 온것 같네요. 저도 매우 일찍 받았습니다. ^^
  13. zenka21 ·
    가전 교체하느라 400정도 구입했는데 일주일만에 설치 끝냈는데 전 운이 좋았나보네요 다들 엄청 오래 기다리는 군요
    것보다 온누리 상품권 신청하는게 생각보다 귀찮던데요
    이건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꽤 걸릴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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