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금리에 무너지는 ‘영끌족’…주담대 채무조정 역대 최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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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94296664551681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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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자영업자 김모씨는 2021년 초 수도권 아파트를 마련하며 30년 만기 혼합형(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로 2억8000만원을 빌렸다. 당시 연 2.7%였던 금리가 5년이 지난 후 연 6.0%로 재산정되면서 매달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가 114만원에서 159만원으로 약 40% 증가했다. 연 540만원을 더 내야 하는 셈이다. 경기 부진으로 가게 매출까지 줄어든 김씨는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하기 시작했고, 결국 연체가 장기화하면서 채무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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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2021년 아파트 매수 했으면 승리자 소리를 들어야할거같은데 막상 현금흐름이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급지 내려서가거나 해야겠지요..
(대출이란건 그런것이니까...말입죠.,.)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942966645516816&mediaCodeNo=257
댓글 16
- 2021년 초 수도권 아파트 구매
- 30년 만기 혼합형(5년 고정형) 연 2.7%로 2억8000만원 대출실행
- 5년이 지난 후 연 6.0%로 금리 재산정되면서 매달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가 114만원에서 159만원으로 약 40% 증가
- 경기 부진으로 가게 매출까지 줄어든 김씨는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하기 시작했고, 결국 연체가 장기화
이런 상황을 설정한건데..
거치기간 없이 30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꾸준히 상환해온 거고, 당시 기준으로 5년 뒤 금리가 2.5배로 오르는 상황까지 따져보지 않고 집 샀다고 빈축을 먹을 상황이면, 누가 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싶습니다..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요
대출받고 집을 샀는데 이자가 많이 나오면.. 집값 상승분 봐서 팔던가 말던가
알아서 하겠죠..
누가보면 서민들이 몇억 대출받아서 이자 많이 나와서 고통이라도 받는줄.
주가가 떨어지던 오르던 팔면 그만
집도 사고싶으면 사고 팔고싶으면 팔고. 이자가 부담되면 팔면 그만입니다.
집 팔면 됩니다.
자영업이 망하는게 문제 같습니다
저 글의 주인공과 흡사한데 하나 다르다면 고정금리로 받았다는 점입니다.
집을 금방 팔 생각이고 팔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변동금리 하는거 아닙니다.
원인괴 결과 분석이
잘못된 기사로 주제에 끼여 맞추는 논리적 오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