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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최욱 지고 정영진 뜬다?

wildwaves · · 수정

조회 4,365 · 공감 8 · 댓글 34


"시사1황"이라는 용어가 최근 등장하며 정영진 MC에 대한 재평가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쪽 편만 주구장창(주야장천) 들어주거나 맞장구 치는 MC보다 

기본 스텐스를 유지하면서도 반대 급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으로 그 스텐스를 다져가는 방식에 

점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고 지루함이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한계 효용의 법칙이 확실히 적용되는 최욱이나 김어준보다 

정영진이 점점  .... ?


달콤한 사탕 빨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치아가 썩고 있음을 인지하게 되는 

그런 순간이 오는 것이죠.




댓글 34

  1. cho사커보이 · · 공감 13
    네~~~
  2. 배지타 · · 공감 3
    현상황에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닌거 같네요
  3. blumi ·
    아.......그렇군요. 멀쩡한 진보스피커가 많이지면 좋은거지 누가 이기고 져요?
    그런 논리면 진작에 극우스피커들에 다 멸망패한 수준이죠.
  4. 강제반명입니다 ·
    조회수 많이 늘겠네요
  5. 쁘야호 ·
  6. Way4U · · 공감 3
    정영진이 일반적인 국민의 눈높이를 맞출줄 알고
    레거시 언론들이 빠지기 쉬운 기계적 중립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꽤나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시사를 다룰줄 아는 괜찮은 진행자라고 보긴 하지만...

    굳이 최욱/김어준과 비교는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최욱/김어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불쾌할 수도 있어서
    괜히 또 공격의 타깃이 되어 쓸데없는 비난의 화살을 맞게 되지 않을까도 걱정 되네요.
  7. 닥흐나이트 · · 공감 2
    날도 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8. 볼빨간갱년기! · · 공감 3
    본인이세요?
  9. redrabbit · · 공감 3
    네 저도 삼프로와 보다 그리고 웃다가의 정영진을 좋아라합니다. 결정적으로 아직도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가 아니라 최욱의 매불쇼라는게 못내 아쉽습니다. 그런데... 장르만여의도는 차단했습니다. 저질 패널들과 거기 맞장구 잘 쳐주는 정영진... 보기가 참 힘들더군요... 물론 안티 정영진 쇼츠들과 다르게 모든 인터뷰에서 공격적 질문을 한다고 느끼기는 하는데... 일단 정규 패널들이 너무 수준이 낮거나 함량 미달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내란 와중에도 기계적 중립으로 친한계 평론가들... 심지어 한동훈 본인... 이준석... 발언 기회를 주는것이 맞는건가 싶습니다.
  10. name · · 공감 1
  11. 웬화 · · 공감 3
    정영진은 한남총장이 딱 제격입니다
  12.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2
    검찰개혁 관련하여 지나치게 정부 비난하거나 조국 미는 김어준과 최욱 방송 보다가 jtbc 정영진의 '장르만 여의도' 보면 제대로 된 방송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13. TheCryingMachine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맘에 드는 방송 보시면 되죠~ ㅎㅎㅎ
  14. 볼빨린사춘기 · · 공감 4
    정영진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15. 말은최대한작게 · · 공감 2
    비동의합니다 ㅎ
  16. wildwaves ·
    @말은최대한작게님
    야비한 표현이나 빈정거림만 아니면 비동의도 존중합니다.
  17. 그러시든가 ·
    푸하하하하하 네요
  18. 김덕배옹 · · 공감 1
    정영진은 질문의 수준이 우라까이 기자 수준이던데
  19. Leo1121 · · 공감 2
    진보진영 스피커들이 많아지면 좋죠.
    장르만 여의도는 60만, 겸공 230만(다뵈 144만)/ 매불쇼 280만이니 더 많이 컸으면 좋겠습니다.
  20. wildwaves ·
    @Leo1121님
    동의합니다. 지향하는 기본 목표가 같다면 다양한 접근 방식이 바람직하죠.
  21.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적으시지요
    참 열심히들 삽니다
    좀 있으면 AI로 밀어부치겠죠?
  22. 아이포니안 · · 공감 2
    같이 출연하는 패널들 수준과 함께 조롱하며 낄낄거리는게 1황이라????? 너무 희망회로 아니세요?
  23. redrabbit ·
    결정적으로 장르만 여의도는 63만에서 정체... 겸공은 220만대까지 떨어졌다가 232만까지 확대 매불쇼는 290만에서 285만까지 떨어졌으나 장르만 여의도와 아직도 상당한 격차가 있습니다. 동접자나 조회수가 10/100만안쪽으로 매불쇼가 떨어지긴했으냐 여전히 장르만 여의도에 비하면 5배정도 높습니다. 좋아요수도 거의 7~8배 차이나고... 겸공은 거기에 두배더 나니까 비교하기 어렵구요... 먼가 객관적이진 않군요... 비교하려면 정읽녀나 사사건건이랑 해야 할것 같아요 새날보다도 비교우위를 점하지 못합니다. 겸공 마이너인 홍사훈쇼나 5시 이재석 주진우라이브 정도의 조회수라고하면 될지... 아니면 같은 뉴이재명방송인 이동형 TV에 근접해가고 있다라고 해야 할까요?
  24. 탁구왕김씨 · · 공감 2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아닌가요? 나쁘다고 얘기하고 싶진 않지만 기계적 중립자에게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25. 빠가야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레닌은혁명가 · · 공감 1
    기회주의자 한남충장.
  27. parcoroco · · 공감 3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한마디도 못 하고, 벌벌기던 자. 결국 매불쇼도 도망치듯 떠났던 사람이 이제 와서 세상이 좋아졌다고 입 놀리는 모습을 보면 선뜻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사람은 말보다 태도와 일관성으로 평가받는 법입니다. 그저 그런자의 말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지는 맙시다.
  28. 동주리 ·
    @parcoroco님 욱이가 뭔 발언할 때마다 너무나 당연한 의견조차도 맞장구도 못치던 그 깜냥에 참 좀스럽구나~ 했죠. 과대포장된 인물입니다.
  29. 동주리 ·
    정영진씨는 보다 과학채널에 집중하시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30. 포타 ·
    삼프로 주주~ㅋ
    이런 걸 상장하려는 걸
    창조경제 인가~
  31. 냥이01 ·
    구독자, 조회수, 가성비로 보나 남천동보다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시사 일황같은 명칭은 정영진이 쪽팔려합니다.
  32. 또아리 ·
    석렬이때 정영진을 전혀 안보신 분이네요.ㄷㄷ
    매불쇼에서도 토낀 자였는데 세탁 성공인가요..
  33. 미래를위한선택 · · 공감 1
    왼쪽이면서 너무 기울어지진 않은 것 같은 사람들한테는 정영진 좋죠.
    신혜원기자 미모도 한 역할 하시는거 같구요.
  34. 아트루팡 ·
    시사로는 그다지.. 말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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