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최욱 지고 정영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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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황"이라는 용어가 최근 등장하며 정영진 MC에 대한 재평가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쪽 편만 주구장창(주야장천) 들어주거나 맞장구 치는 MC보다
기본 스텐스를 유지하면서도 반대 급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으로 그 스텐스를 다져가는 방식에
점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고 지루함이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한계 효용의 법칙이 확실히 적용되는 최욱이나 김어준보다
정영진이 점점 .... ?
달콤한 사탕 빨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치아가 썩고 있음을 인지하게 되는
그런 순간이 오는 것이죠.
댓글 34
그런 논리면 진작에 극우스피커들에 다 멸망패한 수준이죠.
레거시 언론들이 빠지기 쉬운 기계적 중립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꽤나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시사를 다룰줄 아는 괜찮은 진행자라고 보긴 하지만...
굳이 최욱/김어준과 비교는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최욱/김어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불쾌할 수도 있어서
괜히 또 공격의 타깃이 되어 쓸데없는 비난의 화살을 맞게 되지 않을까도 걱정 되네요.
야비한 표현이나 빈정거림만 아니면 비동의도 존중합니다.
장르만 여의도는 60만, 겸공 230만(다뵈 144만)/ 매불쇼 280만이니 더 많이 컸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합니다. 지향하는 기본 목표가 같다면 다양한 접근 방식이 바람직하죠.
참 열심히들 삽니다
좀 있으면 AI로 밀어부치겠죠?
이런 걸 상장하려는 걸
창조경제 인가~
시사 일황같은 명칭은 정영진이 쪽팔려합니다.
매불쇼에서도 토낀 자였는데 세탁 성공인가요..
신혜원기자 미모도 한 역할 하시는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