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박은정씨는 최소 뭐라도 해명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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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이 지적받을게 너무 많던데요
한동훈이나 좌우 이념을 떠나서 봐도 긴급체포 건도 그렇고 이대로 가면 검새를 그냥 경찰이 대체하는것밖에 안됩니다.
킥스니 자꾸 실효성없고 지금도 작동 제대로 안해서 문제되서 전건송치도 살려야하는 의견나오는 판에
자꾸 말을 되풀이 하지말고 생산적으로 주장을 내놓으세요.
그리고 검사보다 솔직히 경찰 더 못믿겠구요
저 법안대로면 지역 부패한 토착 비리 지역은 정의로운 시민 경찰이 자의적으로 긴급체포로 48시간동안 괴롭히는
지역 토착비리 나올까 무서우니 이에 대한 대안이라도 나오던가요. 긴급체포 시간은 또 왜 이틀이나 됩니까?
숙의 숙의 그토록 숙의하라고 하신 이유가 있죠
댓글 38
경찰이 ㅈㄹ 같으니 검찰이 더 낫다는 그런 논리 어이가 없어요.
경찰의 문제는 그것대로 해결하고 검찰의 문제는 수사권 박탈로 끝을 내야합니다.
저 짤에 연관된 검찰들 누구 하나 처벌 받은 사람 있나요?
한번 불러보세요.
이번 무슨 윤기인가 뭔가 하는 추잡스런 사건에 연루된 경찰들 지금 어케 됐나요.
직무배재 당하고 대가리들까지 다 날아가게 생겼어요.
검찰요? 몇년 송사한 후에 김학의 체포하라고 한 검사들 간신히 무죄 받았는데
고소한 검찰넘들은 아무일 없습니다.
심지어 김학의는 보상금까지 받았어요!
검새를 그냥 경찰이 대체하는것밖에 안된다고 하니 뭔 소리를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마침표도 찍어야 하고
경찰 수사권도 개혁 해야죠
이걸 의원들에게만 얘기해요?
행정부와 경찰청은 뭐하나요.
당장 6천명 수사인력이 경찰로 흡수될 가능성이 큰데
조직개편이나 개선 보완 등에 대해 준비안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수사기소분리 원칙이라는데 왜 이잼은 제대로 준비하라고 장관이나 청장 재촉을 안하나요.
응원합니다
클리앙 좀 그만 괴롭히세요~ 더 때릴 때가 어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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