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 그냥 1인1표 안하겠다고 말해요

설령 · · 수정

조회 2,932 · 공감 30 · 댓글 37

하여튼 그냥 한 마디로 안 하겠다고 하면 될 걸

안 하겠다는 애기를 이렇게 길게 하는 것도 재주네요

아이고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정치인들 혼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진짜 큰일입니다

20대 당원이 난 70대까지 당원해서 50년당원 권리를 가져야지가 하이라이트 이네요


댓글 37

  1. 말은최대한작게 · · 공감 5
    그래야 맘대로 하니까요
  2. JIOOI · · 공감 4
    이들을 보면 국힘이 나아보일 지경입니다
  3. 무한의주인 · · 공감 1
    @JIOOI님
  4. 쉐어라이프 ·
    @무한의주인님
  5. 무한의주인 ·
    @쉐어라이프님
  6. 무한의주인 ·
    @쉐어라이프님
  7. 비온 · · 공감 6
    어디에 1인1표 무효가 있나요? 제가 김민석 공약 중에 그런건 단 한번도 보질 못해서 그런데 정확한 제시 부탁드립니다.
  8. 설령 · · 공감 2
    @비온님 부탁드린다고 해서 애기합니다
    제가 어디 무효라고 애기했나요
    다시 봐도 제목과 본문중 무효라는 애기는 없는데요
    대기 하시면서 링크된 영상도 좀 보시고
    뭘 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9. 비온 · · 공감 4
    기다렸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김민석은 1인1표 반대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검찰개혁을 반대하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지지층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확증편향에서 빠져나오시길 빕니다.
  10. 설령 ·
    @비온님 무지개 반사드릴께요
  11. 쉐어라이프 · · 공감 2
    @비온님
    1. '수기형 전당원 투표제'를 통한 투표 무력화 의혹
    김 의원은 충분한 토론과 정보 제공(수기)이 없는 투표는 금지하고, 투표율이 낮으면 무효로 하는 '정적수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01:53], [02:18]

    진행자 비판: '충분한 수기'라는 기준 자체가 지극히 주관적이라 당 지도부가 입맛에 맞지 않는 투표를 금지하거나, 낮은 투표율을 핑계로 당원의 의사를 무효화하는 장치로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02:05]

    2. '장기 당원 우대' 및 대의원 권한 강화를 통한 1인 1표제 훼손
    김 의원은 10년~50년 차 장기 고참 당원들에게 당무 결정 시 더 많은 권한을 주어 연륜과 기강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5:44], [06:44]

    진행자 비판: 이는 정당 내 평등한 표결권을 해치는 발상이며, 실질적으로 당권을 쥔 일부 기득권 귀족 정치로 돌아가려는 시도라고 비판합니다. 라이브 댓글을 인용하며 "중국 공산당의 전과정 인민주의와 유사한 형태"라고 비꼬기도 합니다. [07:33], [07:58]

    3. '당원 의무 학습' 제안과 선민의식 논란
    김 의원은 "당비만 내고 당의 강령이나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공직 후보를 선출하는 현재 상태는 개선되어야 한다"며 당원들의 의무 학습과 스터디 동아리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08:46], [09:24]

    진행자 비판: 생업에 바쁜 일반 당원들을 '무지하고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아랫사람 취급하는 태도이며, 결국 엘리트들끼리 당을 좌지우지하겠다는 속내를 그럴싸한 언어로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11:06], [12:06]

    결론적으로 영상은 김민석 의원의 이러한 인식이 당원을 섬기는 정당 정치와는 거리가 멀며, 당내 권력을 독점하려는 위험한 마인드라는 점을 강조하며 끝을 맺습니다. [12:18], [12:40]
  12. 농부의근성 · · 공감 7
    시진핑의 숙의민주주의:
    1. 모든 인민들이 자유롭게 말한다
    2. 시진핑이 숙의해서 결정한다.
    3. 모든 인민은 따른다

    중국에서 공부하셔서 그런지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숙의민주주의를 들고 나오시네요.

    시진핑의 숙의 민주주의와는 다르겠지만 숙의할 수 있는 귀족, 엘리트를 구분하고 귀족정을 하고자 하는 측면에서는 받아들여서는 안되는 위험한 생각 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무섭습니다.
  13. Drone ·
    @농부의근성님 숙의민주주의 뿐이라 구조적다수, 연성헌법개헌, 말같지도 않은 1인1주권도 한 맥락이 아닌가 싶어요
  14. 비온 · · 공감 2
    @농부의근성님 숙의민주주의는 전세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절대 낯선 것이 아니고요.

    의사결정과정을 남에게 위임하지 않고 직접 참여해 공부하고 의논하고 판단내리는 것을 숙의민주주의라 부릅니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정부 때 원전건설을 두고 찬반이 나뉠 때 문제해결을 위한 숙의과정을 가진 일이 있습니다. 시민참여단이 참여했구요. 결론은 원전건설재개로 났고 이 때 문대통령은 "시민참여단 471명은 작은 대한민국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5. 농부의근성 · · 공감 1
    @비온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안건에 대해서 예외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음 총선에서 공천 문제를 다룰 때 471명을 임명하고 "작은 민주당이었다" 라고 이야기 하면 그야말로 귀족정입니다.
    인사와 관련한 사안이나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숙의 민주주의를 도입하겠다고 한다면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6. 비온 · · 공감 1
    @농부의근성님 자꾸 너무 과하게 왜곡하시네요.
  17. webtech9 · · 공감 4
    그 놈의 숙의는 지겹네요.
    숙의주권AI는 AI들끼리 숙의하는 건가요????
  18. Drone · · 공감 1
    @webtech9님 숙의+소버린AI를 붙여 놓은것 같은데 저게 저기에 붙을건가 싶기도 하고 뭔지도 모르는것 같네요
  19. 룸바 · · 공감 9
    당원 뒷통수 치는 2026판 후단협이라고 봅니다.
  20. 딸내미아빠 · · 공감 7
    엄중과 숙의...
    오십보, 백보로
    참 탁월들 하시죠.
  21. 쉐어라이프 · · 공감 2
    @딸내미아빠님
    숙의보다 엄중이 순한 맛으로 느껴집니다.
  22. @나다@ · · 공감 3
    이젠 실망을 넘어서 절망으로 가게 하네요. 그냥 신경 끄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선선하네요
  23. memory ·
    결국 김민새가 되겠죠. 지금까지 해놓은 모든게 (검찰개혁, 당원민주주의) 다시 다 원상복구 될 거 같네요.
  24. 세설 · · 공감 1
    김민석의 숙의는 뭐에요 내밑으로 다 숙여 이거에요? ㅋㅋ
  25. 베스트맨 ·
    오세훈이 보이네요
  26. 유치천년봉이아빠 · · 공감 3
    막무가내 일인일표제 보다는
    일인일표제의 취지를 극대화하는
    저런 제안이 맞는 자세로 보입니다
  27. 포메라 · · 공감 1
    @유치천년봉이아빠님 막무가내 1인1표는 어떤 점에서 그런데요 ㅋㅋ 그래서 저런 제안을 하면 어떻게 극대화란 단어가 어울리게 되는데요.
  28. 또사랑 · · 공감 1
    @유치천년봉이아빠님
    대의원제 대체 시스템을 다시 만들고
    40년당원 50년당원 제도 만들고
    정책 배심원단과 같은 당원 정책 숙의단 운영하는게
    1인1표제 취지를 극대화하는거다 이거지요?
  29. 더나은세상_ ·
    @유치천년봉이아빠님
  30. 마토러버 · · 공감 4
    딴지분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31. 메탈777 · · 공감 2
    알정찍!
  32. JIOOI · · 공감 1
    50년,40년30년20년10년당원 이런석으로 구분 하던데 대의원표 없어진게 많이 아쉬운가봐요
    그냥 대선도 이재용은 천만표 주죠
    귀족정치 기득권정치의 표본이군요
  33. 마음555 · · 공감 1
    알정찍
  34. simplelife ·
    그러면 당원들이 왜 필요합니까? 당원 무시하는 당대표 후보는 필요 없습니다. 당대표 나가지 말고 대통령에 나가세요.
  35. Wine55 · · 공감 2
    이런글을 계속 써도 김민석 지지율이 안떨어지니 답답하시겠네요
  36. 별이꺼 ·
    숙의라 말하고 질질 끌다가 당원들 뜻과 반대로 밀어붙이는게 작금의 행태
  37. 멍따 ·
    그래야 지 꼬붕들 공천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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