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빛의시위때 마주친 외국분의 눈빛을 기억해요

nikarta · · 수정

조회 1,247 · 공감 1 · 댓글 4

놀리움과 흥미로움이 함께 느껴졌죠~


이제서야 보지만 그당시 상황에서 무서워서


시위꾼들은 잡혀가면 그만이라며 있었던 


사람들의 소감을 누가 묻지 않아도 집값문제와 함께


털어 놓는 걸 보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뭐했던 분들인지


어떤 속내로 있었는지 알게 되네여~ 


무서운 거 아니까 이해는되여~


그런걸 이겨낸 사람들이 수천만명


한국의 민주주의는 괜한게 아니었네여~


윤석열 정권 무너트린 것도 사실 국민이에여~ 


SNS목소리를 통해 만든 결과인걸 지속적으로


지켜봐서 알아여~


그렇게 자랑하는 것도 이해가 되네여~

댓글 4

  1. TLDR · · 공감 1
    빛의 시위라... 신선하군요.
  2. 국내 ·
    국민들이 무너뜨리면 뭐하나요? 박근혜처럼 잠잠해지면 또 특사로 빼주겠죠
  3. nikarta ·
    @국내님그문제를 해결해 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였는지 파악못하고 쪼가리 남은거 문재되는 거 아니냐면서 그래봐야 뭐하냐는 일개 국민도 있고 뭐 그런거저~ 그런데 그러고 있는 그 일개 국민은 그때 뭐하셨어여? 궁금해여~

    혹시 자기는 그때 한거 없으니까 그래서 그러는 건 아니져 그렇져~ 맞져~ 정말이져~ 그럴거야~ 정말 일 거에여~?

    뭐 그당시 무서워서 피하던 나약한 인간분들이라면 부러워 보이는 것 앞에서 의미없이 질투나서 하는소리도 할수도 있고 그런거 당연한 같아 보여요~
  4. 국내 ·
    @nikarta님 징역 22년. 특별 사면으로 "딸깍"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