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갤럽 여조보니 보완수사폐지 밀어붙이는건 어려워보입니다.

하이타이거 · · 수정

조회 3,159 · 공감 9 · 댓글 22

여론 눈치봐서 금투세도 도입안한 민주당입니다.

금투세는 명분이 없어서 철회했나요?

국민들 여론이 이리된건 결국 국민설득 실패한탓입니다.

그러게 준비를 잘했어야죠.

댓글 22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이때처럼 되는거죠...
    나중에 욕 많이 먹을듯 합니다...
  2. 하이타이거 · · 공감 9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국민여론 무시하면 대가치룹니다.
    민주당지지층조차 반반입니다.
    그정도로 설득력이 없는게 보완수사폐지죠.
  3. 조자룡헌칼 · · 공감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네 이런데도 밀어붙였다가 내란이라는 역대급 사태가 났는데도 압승을 못했조...
  4. 하이타이거 · · 공감 2
    @조자룡헌칼님 이재명후보에 대한 불호, 국힘정당에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층이 상당한 탓도있죠.
  5.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2
    @조자룡헌칼님 검수완박때도 그래서 포기했지만..
    그때 검찰개혁 못했다고 욕먹는거 봤습니다.
    여기서도 많이요...
  6.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2
    @하이타이거님 예 그래서 중간에 멈췄고 검사에게 주구장창 쳐맞았죠.
    그게 또 재현 될까 두렵네요.
  7. 하이타이거 · · 공감 7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지금은 공소청, 중수청 나뉘었죠.
    이후로는 그냥 국정운영 잘해서 정권재창출하면됩니다.
    검찰개혁의 목적이 검찰수사피하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님이 원하시는 만큼 검찰개혁해도 경찰, 검찰 국힘정권이 보복위해 쓰면 방법없어요.
  8.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2
    @하이타이거님 그때도 별건수사 없앴고 그걸로 충분하다고 했었죠.
    뭐 아시다시피 그 후 이재명대통령은 별건 수사로 고생 많이 했었죠.
  9. 조자룡헌칼 · · 공감 2
    @하이타이거님 지선에 대한걸 말씀하신거라면 지선 직전만해도 60%가 넘었는데 지선을 대통령 탓하기에는....
  10. 조자룡헌칼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국민적 여론으로 욕먹는게 아니고 그냥...민주당내 강성지지층이 욕하는거조...
  1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1
    @조자룡헌칼님 저때도 그랬어요.
    그리고 포기 하니 지금에 와서 왜 그때 못했냐고 따지는 글을 봤죠.
    너무 똑같은 흐름이라 놀랍지도 않아요!
  12. 키보드유비 · · 공감 3
    일년동안 질질 끌다가 막타로 경찰 조지기로 한 여론조사 핑계로 안한다면 이재명 정부도 검찰개혁 못 한거죠.
    쥐똥만한 수사권도 남겨 놓으면 기소권,영장청구권 그리고 언론과 합쳐지면 안봐도 뻔합니다.
    과도기가 있어도 경찰 역량을 빠르게 키우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13. 작은희망,비록 ·
  14. 차돌이내몸 ·
    사관학교 통합도 조사기관별로 다르지만 반대가 최대 75프로~최소 55프로, 찬성은 30프로 내외인데 통합 밀어붙이기 하나 안하나 두고봐야 겠네요.
  15. 찰리맨슨 · · 공감 2
    보완수사권폐지 주장하던 의원들이 공중파나 레거시나와서 설명하고 홍보를 했어야 하는데 겸공 매불쇼만 나왔으니 자업자득이죠
  16. 하이타이거 · · 공감 2
    @찰리맨슨님 강성지지층만 보고 달린 결과죠.
  17. 친일매국노 척살 · · 공감 3
    그래서 개찰에게 추가수사권을 그냥 주자구요?? 난 반대입니다
  18. 투온투펏 ·
    경찰 견제, 부실수사 방지 위해 유지해야 vs 기소 수사 분리원칙 따라 전면 폐지해야…이렇게 물어봤군요.
  19. gift ·
  20. 가딩 · · 공감 1
    금투세는 악법이라 안한게 맞구요
    1년동안 민주당은 이념정치에 빠져있었다고 봅니다
    그 방증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대책수준이 초등생도 못한 수준이더군
  21. 하이타이거 · · 공감 1
    @가딩님 국민들은 보완수사폐지를 금투세 이상으로 안좋게 보고있습니다.
  22. 대발이05 ·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