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오히려 가해자가 갑이 되는듯한 사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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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배재고 사건을 보면 고등학생 애들이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스벅 가야지 탱크데이 이런 구호를 외쳤다는건 말같지도 않은 변명인데.... 그걸 또 곧이곧대로 언플하고 학생들의 앞길을 위해 용서해주자라는 분위기가 형성이 된다는게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책임을 제대로 묻지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모습들을 보고있으면... 대한민국 건국 직후에 친일파 척결을 못한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댓글 8
어이없는 사회...
외국같으면 부모 자식 완전 매장당하고
길거리에서 폭행 당할까봐 집에 쳐박혀 쥐죽은듯이 조용히 살며
아님 사는집 유리창 다 깨지면서 초박살나거나 불탈겁니다.
세상에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국민이 전세계에서 어딨습니까?
이번 대부분 피해자는 잊혀지고 가해자만 두고 얘기하는데...
장윤기 사건이 특이한거죠!
세상만물이 태생적 결함은 쉽게 고칠 수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회제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