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문제...양해를 구할 일을 협박으로 처리.
조회 1,047 · 공감 10 · 댓글 2
검찰권력의 희생자라는 측면에서..
송영길과 김용에게 양해를 해줄 특단의 사정이 있음은 분명히 알겠는데...
그럼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받아서 문제를 풀어가면 되는데...
이걸 양해 안해주면 '넌~ 윤석렬!' 이래버리면...
양해를 해주는 마음도 참 그지 같아져요.
과거에..
박지현의 경우도 있지만, 김경수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박지현은 이해받지 못했고, 김경수는 양해가 되었던 상황을 보면...
지금의 반대가 극심한 상황은 누가 만들었는지 너무나 자명해 집니다.
검찰이라면 치를 떠는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서...
그 피해 당사자의 행동이 이해가 안될 정도면...
실제 문제는 당사자의 태도에 있는 겁니다.
자꾸 싫어지게 하지 마시길...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