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본 키옥시아 반띵 주가차트... vs 하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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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엔도 보고 1위도 했던거 같기도한데 3개월에 반띵쯤 된거 같군요.

뭔가 되게 비슷한데... 3개월 단위로 보면 둘다 상승은(?) 맞고 고점에서 하락은 하닉이 양반이군요.

... 이게 선녀였다는.... 겁니까...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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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엔도 보고 1위도 했던거 같기도한데 3개월에 반띵쯤 된거 같군요.

뭔가 되게 비슷한데... 3개월 단위로 보면 둘다 상승은(?) 맞고 고점에서 하락은 하닉이 양반이군요.

... 이게 선녀였다는.... 겁니까...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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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쪽은 손대는 회사가 메모리주력회사보다 더 많다고 하더니 그래서 그럴까요. 저기도 만만치 않군요
심장이 쫄깃해지는 맛이 있네요...
1만간다 > 탈출
인상간다> 탈출
전쟁끝난다>탈출...(?)
ㅜ.ㅜ 희망이 보이면 탈출이 최선이라면 참 슬픈데 말이죠.
모르죠뭐. 언제나 포모와 추매라는건 위험이 있는거고...
저처럼 먼저 사놓고 수익 극대화를 위해 추가하다가 간보는 경우도 있고...
원래 위험투자죠. 평소 원칙을 잘지켜서 미장에서 버텼는데 한국장도 원칙만 지켰으면 되려 지금이 기회였더라구요.
장은... 언제나 그랬을 뿐 성인이라면 투자자 나이를 묻진 않는거고...
키옥시아도 올해는 완판... 내년도 LTA50%도전중이라니 사실 구매시점은 3개월전이나 지금 이후가 무난했을지도요.
왕창 더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누가 알겠어요...
이래도... 산디...? 스크네요.
놀라운건 언급된 모든 종목이 3개월 이전에 사서 들고 있는 정도면 모두 괜찮은 수익률은 아직 지키고 있는 셈이란거네요
뭐 그것도 옛날 얘깁니다.
株ミニ 주식미니 등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국내주식도 1주단위로 거래 가능해요.
보통 일본 정보는 옛날것만 한국에 돌더군요...
아니면 비슷한 샌디스크를 사도되죠. 외국주엔 1주단위로 원래되거든요
포모든 젊은이든 늙은이든 추적매수만 아니면 중간은 갔을테니 어쩔수 없는 문제겠죠...
기본적으로 예측시장, 위험투자이고 결과는 자기 귀결인거니까요.
저도 일찍 사놓고도 간보며 이익최대화를 위한 추매도 했지만 그걸 누구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
무리한 사람이 없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