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라고 했던분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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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재명 대통령 지지철회한다는 분들 꽤 보이시던데, 바로 얼마전까지 본인들이 A다 코어지지자를 자처하시던 분들이 결국엔 행동이 B나 이익을 쫒는 분들에 수렴해 보입니다.
원래 저는 저 말 싫어합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견제를 받는게 당연하고 국민의 말을 경청해야 하는데, 저 말은 독재해도 상관없다는걸로 보여서 말입니다.
뭐 저말대로 할만큼 능력이 있지 않아보였기에 판을 깔아줬음에도 해놓은일의 완성도가 그저그랬다는게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그나마 탁현민 비서관의 포장능력조차도 없었으면 성과가 더 초라해 보였을지도 몰랐을듯 합니다.
지금와서 저말 했던분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를 철회하든 말든 그건 본인들 자유이니 그건 상관없습니다.
뭐 대통령을 지키네 마네 하는 소리도 이젠 식상해서 그닥 관심없습니다. 이건 문재인 대통령 본인도 말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게까지 지키네 마네에 관심을 두진 않을듯 합니다.
결국엔 태도의 문제라는겁니다. 원래 이재명이 좋진 않았지만, 마땅히 대안이 없었기에 일단 표는 주지만 그닥 정은 안간다 하시던 분들이 이번에 지지철회니 뭐니 하는거 같은데, 뭐 지지철회 하시기 바랍니다.
그쪽에서 빠지는 만큼 반대쪽에 어필을 할수 있는것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어짜피 나중에 결과가 말해줄겁니다.
이재명이 잘했든, 이번에 지지철회 하시는 분들이 옳던간에 2년후쯤엔 결과가 나올듯 합니다.
지금같은 단임제에서 시스템을 바꾸는데는 한계가 있고 성과가 나오는데도 시간이 필요한데, 급격하게 바꿨다간 문제만 더 커져서 오히려 정권교체를 당할 가능성만 높아질수도 있는데, 굳이 그런 위험을 무릎쓰면서까지 해야하나 합니다만, 두고봅시다.
사실 수사권가지고 싸우기 보다는 찌라시들의 농간을 어떻게 해야하나에 더 신경써야 하나 싶은데, 지금 우선순위가 좀 바뀐듯 합니다.
검사들은 어쨌던 일단 정부의 인사권으로 어느정도 장악을 할수 있고 분리법안도 나왔으니 어느정도 통제는 될거 같은데, 찌라시들은 지금도 설쳐대는통에 내란세력이 아직도 죽지않고 살아있을수 있는 양분이 되고 있는데, 그거가지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신지요?
댓글 21
근데 적어도 본인이 당당히 나서서 검찰개혁은 이렇게 해야겠다 외연확장은 이렇게 하고 당의 구조개혁도 이렇게 하겠다. 명확하게 밝히고 지지자들의 협조를 구하고 때론 토론하고 공론화해서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이재명대통령이 보완수사권 난 필요하다고 본다 존속시킵시다 라고 했으면 좀 찝찝하고 개혁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 느껴도 지지해줬을 겁니다.
뒤에서 수작이나 부리고 김민석과 똘마니들로 문조털래유 어쩌구 하는 분란이나 유도하고 당무개입해서 특정인사들 밀어넣고.. 그래서 안된다는겁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핵심공약인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에 미온적인 태도와 몽니를 부리는 듯한 모습에서 더이상 하고 싶은 것 다해라 아니라 님아 그길을 가지 마오라는 말이 나오게된 배경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더울때 양산쓰고 비올때 우산쓰듯이 그 상황에 맞게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 말이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하신 말 같은데, 보완수사권 하나 없애서 행복해질 사람이 과연 다수일지요?
제눈엔 지금 보완수사권에 눈에 쌍심지 키고 달려드는 분들은 뭔가 복수못해 안달난 사람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적당히들 하는게 다들 두루두루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
조국가족 당하는걸 지켜만봤다라......에서 이미 정답 나왔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합겁니다. 보신이죠. 정치력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수를 써서 윤석열 날렸을겁니다.
원래 흠이 꽤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는건, 무능 혹은 보신에 가깝다고 봅니다.
님의 문재인씨과 조국씨에 대한 애달픔은 TK에서 박근혜에대한 애달픔돠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어떻게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해달라는 뻔뻔란 말을 하는지 황당하네요.
조롱 멸시가 1년이 다되어도 아무도 조롱 멸시하는 인간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뭐라한적 있어요? 문조털래유에서 털은 성희롱 이더만요. 그거 갖고 뭐라힌적 있냐구요.
그렇게까지 조롱 멸시하면서 나가라는데 어떻게 붙어 있으라는거죠???
나가라면서요???????
세상에 지지할 사람이 이재명밖에 없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시는지.....
3년 반후에 다시 대선 있으니까 그떄 내세울 후보를 지지하세요.
선을 넘는 말씀이시군요.
비판을 하는 것은 자유나 비판의 표현이 선을 넘으면 안됩니다.
마지막 2문단에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는 이해합니다.
더 큰 방향을 보자는 것이겠지요. 근데, 가치 판단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있는것이겠죠
'비서관'과 '씨'라.. 두분 다 전직인데 표현이 참 선을 넘으시네요.
북한인가 싶었습니다.
‘북한’이라고 하시는 것도 선을 넘으시네요.
이미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시면서 뭐가 무서우실까요?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선넘는 말씀하시는게 더 문제가 아닐까요?
공작새도 대표로 임명하고, 검찰수사권도 존속시키쇼. 아니 뭐할라고 검찰을 나누요? 그냥 기소청하고 공소청도 합쳐불고 검찰 부활하시쇼.
근데 그거 아시까라? 우덜은 뒤에서 숨어서 의뭉스럽게 음흉한 일 추진하고 밖에 나오먼 아닌체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라.
차라리 지금부터 주진우의원이나 장동혁대표처럼 이재명 재판 재개하고 빨리 감옥 보내라라고 주장하세요.
그래야 그 음흉한 음모가 사라질테니 말입니다. 방법이 있는데 왜 안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