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징계 초읽기…'본보기' 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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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초읽기…무더기 징계 대신 '본보기' 택하나
3시간 전
'징계 의지' 거듭 피력하는 장동혁
친한계 제친 조경태 '1호 징계' 물망
윤리위 신중론도…"무분별 중징계 못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재가동하며
'징계의 칼'을 빼든 가운데
윤리위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제동이 걸렸던 만큼
무분별한
중징계에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지만
당 기강 확립을 위한
이른바
'본보기 징계'에는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현재로서는
조 의원이
'징계 1호'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분석이다.
조 의원은
지난달 국회 의장단 선거에서
당내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 경쟁자였던
박덕흠 의원에게 패한 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을 뽑아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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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징계가.....
아주....강력할거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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