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차라리 지명직 하나 줄이고 그 몫을 청년 최고 선출 몫으로 가는 게 좋았을 거라 봐요

90까지갑시다 ·

조회 596 · 공감 1 · 댓글 2

기존 선출직 내에서 할당하려고 하니 파이가 줄어드니까 부결된 거 같습니다.


박지현 박성민 때문에 청년 최고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많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들은 선출 형식이 아니라 임명 형식으로 그 지위를 받았다는 점에서 당원들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인사들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당원들 의사가 반영된 선출직 청년 최고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차라리 지명직 하나 더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선출직 하나 더 늘렸으면 좋겠네요

댓글 2

  1. teen3396 · · 공감 1
    다른 사람들도 그러하듯 지역에서 키우고 사회에서 영입하여 일부터 시킵시다 이상한거 하지말고
  2. Sweet_as · · 공감 2
    박지현 박성민에게서 봤듯이 여의도 두시 청년들에게 자리 마련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