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석열 시계 비싸네요.

고양이시러요 · · 수정

조회 4,384 · 공감 3 · 댓글 9

우연히 당근에서 본 윤석열 시계 당근과 중고나라 교차 참고해보니 놀랍게 윤석열 시계는 10만원 이상의 시세와 놀랍게도 판매된 기록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박양과 같은 경우는 전통의 팬덤은 있어서 기념품 판매가 어느 정도 이해가는 부분은 있습니단 윤이야 폐급 중에서 폐급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념품이 판매되는 것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댓글 9

  1. 두유매니팡 ·
    댓글 이미지
    참 신기해요.
  2. 이제고만 ·
    저는 20만원짜리 본적이 있습니다.
    기겁했었네요.
  3. live@wire ·
    @이제고만님 저도 이 글 쓰려고 했는데, 저도 당근에서 20만원짜리 시계 최근에 본 적이 있습니다.
  4. 후우움 · · 공감 1
    계엄 탄핵 감방으로 인해 더 희귀한 물건이 된거 아닐가요.
  5. 고멍 ·
    하드코어 오컬트 이런쪽은 유행, 시세를 덜타죠.
  6. 볼빨간사춘기 ·
    대통령 시계 전부다 모으는 분들도 있을테니 거래야 되겟죠
    이걸 굳이 대통령 선호도랑 연결시키실 필요가 있나싶네요 ㅋㅋㅋㅋㅋ 별것도 아닌데요
  7. 천사의알 ·
    히틀러 물건도 엄청 비싸니 . .
    시간이 많이 흐르면 윤석열시계도 많이 비싸질거라 봅니다.
  8. 보라색망초 ·
    극우가 사는 듯요
  9. mohae ·
    누군가는 기념으로 사려고 하겠죠.
    특수성까지 있잖아요. 21세기 최초 쿠데타 실행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요. 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