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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원한 해결 사무소 에피소드를 봤는데

풀나리 · · 수정

조회 1,826 · 공감 2 · 댓글 7

에피소드가 집에 촉법소년 강도가 들어서 아이를 죽이고 엄마를 강간하고 

촉법 소년이라 처벌을 받지 않아서 사적 복수를 하는것데 

괜히 봤다 할정도로 엄청 기분이 나쁘네요 ; 저는 성인인데도 

만화를 보고 트라우마가 올정도인데 하여간 우리네 참교육도 비슷한 컨셉인것 같은데

원한 해결 사무소인가 이것 진짜 기분 나쁘네요 복수를 해주는데도 뭐 카타르시스도 없고 

찜찜 하기만 하고요 

댓글 7

  1. 행복한슈크림 ·
    초반부인가보네요
  2. staier ·
    만화책으로 보셨나요?
    저는 e북으로 보려고 하는데..
  3. 절대수훈 ·
    20~30년전 전쯤 단행본으로 읽었습니다.
    당시에는 설마~ 하면서 읽었습니다.
    지금은, 실제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4. 중간보스 ·
    너무 현실적이어서 기분 나쁘죠, 차라리 참교육 처럼 판타지 스러우면 통쾌하기라도 하지...
    입니다.
  5. xman ·
    이 만화와 '사채업자 우시지마' 도 읽고나면 기분나쁘죠.
    너무 현실고증이라서요.
  6. 풀나리 ·
    @xman님 픽션이 아니라 리얼리즘 컨셉인것 알겠는데 아니 이게 너무 기분나쁘게 표현하니까 일본 특유의 음흉한 도 보이고 뭔가 흥행을 위해서 과환 설정으로 불편하게 만든것 같아요
  7. 레두 ·
    드라마도 있었죠 보면 기분이 더러운건 마찮가지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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