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님 정청래가 당선 되었던 지난 전대에서도 3인 이상 후보 시 선호투표로 한다고 당무위원회에서 확정해서 전대 진행 했었습니다. 이걸 왜 갑자기 바꾸자고 하는 거죠?
플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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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왜 이번만 난리냐고요. 시간과 비용 단축되어서 스트레스도 줄일수 있어서 최대 장점인데 결선까지 끌어서 얼마나 질리게 하려는지 감도 안잡히네요.
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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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플로랄님 둘이 나와서 선호투표가 이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과반으로 이겼지요. 당헌 당규에 저촉된 부분이 없습니다.
이번은 다른 거 다 아시죠? 선호로 해봐야 가처분 신청 들어가고 인용되면 김민석 망하는 겁니다. 뻔한 결말인데 이걸 밀고 나가는 분들은 한 치 앞을 못 보는 건가요???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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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3명이 출마했으면 1년전 전당대회에서도 선호투표로 진행 하는게 확정 이었습니다. 이게 팩트이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2번이나 확인 시켜 준것을 인정 안하려는게 룰 가지고 시비 걸려는 행태로 밖에 안보입니다.
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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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그렇지 않습니다. 회의 그렇게 해 놓고 당헌 당규를 안 고쳤습니다. 왜 안고쳤냐고 저에게 물어보시는 건 소용 없고요.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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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당헌 당규를 고칠 필요가 없는게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하나의 형식으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한다고 이미 1년전에 당무위 통과가 잘 되었는데 왜 규정을 고칩니까? 그 이후 도당위원장 선거, 원내대표 선거, 국회의장 선거에서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진행 잘 해왔습니다.
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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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다른 선거와 당대표 선거는 달라요. 당헌 당규 한번 읽어보세요. 따로 규정 되어 있습니다. 당무위원회의 결정이 당헌 당규 보다 위에 있지 않습니다.
어차피 강행하면 가처분 신청 갈 테니 그때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랑 싸워봐야 소용 없습니다.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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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1년 전 당무위원회가 당헌, 당규를 밑바탕으로 의결 한거라고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1년 전 전당대회에서도 3인 이상이 후보일 경우 결선투표는 선호투표로 한다고 의결해서 진행을 했다고요.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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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가처분 신청해도 부결날 확률이 99.9% 입니다. 작년에 이미 의결해서 진행한 건인데 법원이 당내 문제 개입 안하는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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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참 답답하십니다.. 그게 무슨 소용이 있냐고요. 그냥 아무나 내려서 읽어볼 수 있어요. 당헌 당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거야 진행하면 알 수 있는 일이고요. .
참 신념이 무섭긴 하네요.
나는잠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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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당헌당규가 선호투표인데요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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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당헌당규에 '결선투표 등' 이라고 적혀있어요. 1년 전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한 형식으로 본거구요.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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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당무위는 당헌당규를 유권해석 할 수 있는 기구라고 당헌당규에 나와 있죠. 결선투표의 방법 중 하나로 선호투표 방식을 채택한 당무위의 결정 그대로 진행했던 전준위는 아무 잘못이 없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모를 리 없는 정청래가 이렇게까지 어깃장을 놓는다니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네요
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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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이렇게까지하나요님 그런 거였으면 최고위에서 빠꾸 먹었을 리가 없지요.. 암튼 우리끼리 이야기 해 봐야 소용없고, 가처분 인용되나 안되나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청래 하나 이겨보겠다고 이렇게 까지 하나 싶은데.. 다 자기 발목 잡는 것이니 저도 딱히 반대할 이유는 없습니다.
ne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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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님// 순회경선하는데 이렇게 선호투표로 가는 건 말이 안되죠. 일회성 투표로 끝나는 선거는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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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도 정청래가 무려 30프로가 넘는다는 게 더 신기하더군요. 방심하지 말고 반드시 투표해야겠네요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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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여조꽃 조사임을 감안해야 하고요. 다른 조사에서도 22%~25%는 잡히더군요. 본선 들어가면 송영길 표가 올라오고 정청래 표는 내려갈 것으로 예측 됩니다.
보라색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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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저랑 반대로 예측하시는군요 본선에선 아무래도 3등이 내려가고 1,2등으로 결집됩니다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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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22프로도 많아요. 더 줄어야 합니다. 이재명을 지키겠다고 당선돼 놓고 오히려 대통령을 들이박는 천인공로할 짓을 했는데 연임은 커녕 정치인생을 종료 시켜야 마땅합니다.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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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망초님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 노골적으로 선을 세우고 있죠. 정청래 표는 여조보다 많이 떨어질 겁니다. 1위 하다가 6위로 추락한 정봉주 사례가 있죠.
Okeb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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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보라색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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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외데고르님 제가 아는 분이 인천 계양 분이신데 송 지지자세요 ^^ 그런데 정이 될까봐 송 지지하지만 김으로 바꿔타겠다고 해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듯요 ^^
중거리외데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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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망초님 네네 그런 분들도 꽤 되겠네요. 다만 선호투표제로 진행될 경우 송영길 후보 득표율이 올라갈겁니다.
Okeb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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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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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왈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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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서 이 정도면…. “비싼 게? 돈 낭비다.”
alvy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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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비지지자이지만 현실적으로 이번 당대표는 김민석이 될 확률이 많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당대표로 올라선 이후 그 행보를 면밀히 주시하려고 합니다. 진심(!)으로 우려를 불식시키는 정말 잘하는 당대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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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당선 되었던 지난 전대에서도 3인 이상 후보 시 선호투표로 한다고 당무위원회에서 확정해서 전대 진행 했었습니다. 이걸 왜 갑자기 바꾸자고 하는 거죠?
이번은 다른 거 다 아시죠? 선호로 해봐야 가처분 신청 들어가고 인용되면 김민석 망하는 겁니다. 뻔한 결말인데 이걸 밀고 나가는 분들은 한 치 앞을 못 보는 건가요???
3명이 출마했으면 1년전 전당대회에서도 선호투표로 진행 하는게 확정 이었습니다. 이게 팩트이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2번이나 확인 시켜 준것을 인정 안하려는게 룰 가지고 시비 걸려는 행태로 밖에 안보입니다.
당헌 당규를 고칠 필요가 없는게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하나의 형식으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한다고 이미 1년전에 당무위 통과가 잘 되었는데 왜 규정을 고칩니까? 그 이후 도당위원장 선거, 원내대표 선거, 국회의장 선거에서 선호투표로 결선투표를 진행 잘 해왔습니다.
어차피 강행하면 가처분 신청 갈 테니 그때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랑 싸워봐야 소용 없습니다.
1년 전 당무위원회가 당헌, 당규를 밑바탕으로 의결 한거라고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1년 전 전당대회에서도 3인 이상이 후보일 경우 결선투표는 선호투표로 한다고 의결해서 진행을 했다고요.
가처분 신청해도 부결날 확률이 99.9% 입니다. 작년에 이미 의결해서 진행한 건인데 법원이 당내 문제 개입 안하는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참 신념이 무섭긴 하네요.
당헌당규에 '결선투표 등' 이라고 적혀있어요.
1년 전 당무위원회에서 선호투표를 결선투표의 한 형식으로 본거구요.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모를 리 없는 정청래가 이렇게까지 어깃장을 놓는다니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네요
정청래 하나 이겨보겠다고 이렇게 까지 하나 싶은데.. 다 자기 발목 잡는 것이니 저도 딱히 반대할 이유는 없습니다.
안되죠. 일회성 투표로 끝나는 선거는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여조꽃 조사임을 감안해야 하고요.
다른 조사에서도 22%~25%는 잡히더군요.
본선 들어가면 송영길 표가 올라오고
정청래 표는 내려갈 것으로 예측 됩니다.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 노골적으로 선을 세우고 있죠. 정청래 표는 여조보다 많이 떨어질 겁니다. 1위 하다가 6위로 추락한 정봉주 사례가 있죠.
네네 그런 분들도 꽤 되겠네요.
다만 선호투표제로 진행될 경우 송영길 후보 득표율이 올라갈겁니다.
“비싼 게? 돈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