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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캣맘금지법 청원 1만명 동의 돌파

츄하이하이볼 ·

조회 3,410 · 공감 16 · 댓글 15

댓글 15

  1. 태평천하 · · 공감 3
    동의했습니다. 길고양이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생태계를 교란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2. 이매지너 · · 공감 2
    저도 동의했습니다
  3. 체스맨 · · 공감 6
    저도 동의했어요.

    그리고 캣맘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야합니다. 밥 준다고 엄마가 아니에요. 공공 장소에서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음식물 쓰레기 무단 투기꾼일 뿐입니다.

    저도 고양이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말고 집에서 키우면 됩니다.
  4.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1
    동의했어요~
  5. mineral7 · · 공감 1
    동의 완료
    이거 빨리 실행해야 합니다.
    길냥이들의 증가 속도가 통제가 안되는 중 입니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데 막아야죠.
  6. 무휼대장 · · 공감 2
    동의 하고 왔습니다.
    고양이 좋아합니다 길냥이 불쌍합니다.
    그렇지만 캣맘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책임없는 유희로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7. 밴뎅 · · 공감 2
    청원 동의 등을 주변에 권유한 적이 거의 없었던 거 같은데,
    친구들 단톡방에 올려서, 확인해보고 참여 좀 하라고 했습니다.

    타인의 불편/피해를 아랑곳 않고,
    뒤틀린 신념에 매몰되어 생태계를 교란하고 본인 이익만 좇는 사회악들에게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8. duvet ·
    이 글의 제목은 잘못됐고 새덕후를 곤란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새덕후가 혐오로 공격받는 이유는 이런 글 때문입니다.
    캣맘은 분명한 혐오표현입니다. 캠맘금지법이 뭡니까?
    정말 생태계를 위한다면 생태계 교란 문제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이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9. 츄하이하이볼 ·
    댓글 이미지
    @duvet님

    “[20240401]전국 길고양이 단체 리스트 beta _”
    https://ngoanyang.or.kr/8933

    “캐밍아웃하라!
    고양이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캣맘이 된 김 작가. 그는 자신을 캣대디가 아닌 캣맘이라 소개했다. “엄마의 마음으로 고양이들을 보듬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한다.”

    ..자기네들이 그렇게 불러달라고 했었고, 여전히 공식 단체명으로 스스로 쓰고 있는 단어가 어떻게 혐오표현이 되는지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
  10. duvet ·
    @츄하이하이볼님 멸칭인 줄 알았던 제 무지를 인정합니다. 좋은 글을 별로 못보다보니 멸칭으로 쓰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락상 어떻게 쓰이느냐에 달려있는 단어어라면, 저라면 새덕후님의 청원 제목을 그대로 쓰겠습니다.
  11. 츄하이하이볼 ·
    댓글 이미지
    @duvet님 새덕후님 피셜(?) 약칭이라서요.
    청원명은 매번 제목에 쓰기엔 너무 깁니다 😓

    그리고 보통 멸칭으로 쓸 때는 캣맘 뒤에 뭐가 더 붙죠. 그대로는 잘 안 씁니다.
  12. 모나미 사랑 ·
    캣맘들을 싫어하지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네요.
  13.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모나미 사랑님 알아서 자제할 사람들이 아니니까 법제화라는 강제력이 필요한 거죠.
    이미 많은 나라에서 캣맘 행위를 규제하고 처벌하는 중입니다.
    심지어 그 튀르키예에서도 여러 주 정부에서 먹이주기 규제 도입 중이죠.
  14. 섬세아몬드 ·
    청원 동의 했습니다.
  15. 어벙똘똘 ·
    동의했습니다. 1225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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