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 진보 개혁 세력은 때때로 '전략적 인내'가 필요합니다

회천의 결단 ·

조회 911 · 공감 2 · 댓글 7

별다른 고민이나 노력 없이 똥볼 차는 엉뚱한 법안 내거나, 일베 몰이 한답시고 여돌에 구찌 겐세이 하는거 보다는 

차라리 세비 받아서 시원한 에어컨 쬐면서 그냥 노는게 차라리 낫다 이 얘기 입니다


회사에서 뭐라도 하자고 오바 떨면서 일 망치는 인간들 수시로 보듯이..

멍청하고 부지런한게 제일 무섭죠,,,


그나저나 오바마 정부때 사용하던 '전략적 인내' 란 용어 참 잘만든 용어입니다..

대안적 사실(alternative facts) 다음으로 감탄한 표현 ㅋㅋ

댓글 7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전략적 인내로는 문제가 해결 안됩니다!
    문제 해결 하라고 뽑았는데 문제 해결 안하면 뭐하러 뽑습니까!
    국힘은 그래도 뽑아주지만 민주당은 그러면 표 못받아요!
  2.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그리고 이재명대통령 부터 그걸 싫어하십니다!
  3. 하이타이거 · · 공감 1
    강성지지층은 끊임없는 개혁을 요구하며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만족안하죠.
  4. 할러 ·
    @하이타이거님 그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당대표로 뽑았고, 대선 후보로 뽑은 사람들입니다. 개혁 바라고 뽑았고, 개혁 하신다고 해서 뽑았습니다.
  5. 강제반명입니다 ·
    개혁에 반동은 언제나 있는거라 이런반응 이해합니다
  6. 데미안. ·
    문재인 정권 때는 답답하다고 하던 분들이 갑자기 개혁은 인내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7. L.in.E ·
    개혁을 원하긴하는데 그 뱡향성은 사람마다 다 다르죠. 그거 어느정도 합의 안된채로 실행하면 조직망합니다.
    지금 "검찰개혁"을 안해서가 문제가아니라 "어떻게"하는게 개혁인지 이견들이 많으니 문제죠. 그 사이에 개혁반대가 슬쩍 끼어드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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