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질러보고 부작용은 나중에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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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말을 정말 싫어합니다.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말이죠. 얼마전 4.5일제 찬반토론에서도 패널 중 한명이 “일단 도입부터 해야지!! 문제점은 도입부터 해야 알수있다고!”라는 말을 면전에서 큰소리로 하는거보고 정말 놀랬었습니다. 무언가 시작할때는 이 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시뮬레이션도 돌려보고 검토하고 생각해보고 안전장치를 만들고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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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기간 : 31일)
소수의 정치사건 담당하는 적폐검사 때려잡자고 보완수사권 없애는게 어떤 부작용으로 돌아올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민주당도 국힘 닮아가네요.
부작용을 우려해서요.
부작용이 걱정되면 그 부작용 막을 방법도 좀 내줬으면 합니다.
부작용만 말하지 말고요.
완전 국힘 논리네요..
개혁하는 사람이 부작용 막는방법을 내놓고 진행해야죠.
대통령이 일부 존치와 부작용 숙의를 그렇게 말했는데
보안수사권 폐지한다고 계속 선동만 한게 누군가요?
지금까지 그런 민주당 의원은 한명 홍기훈 뿐이네요...
뭘 내놔야 토론도 하고 숙의도 하죠.
반면에 우리나라처럼 검찰이 나쁜짓 했던 사례는 브라질도 있고 더 있습니다
수사권 기소권 다 가진 검찰의 패악질을 막기 위해 둘을 분리하는것을 전제로 제도를 바꿔보자는거죠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면 권한에 합당한 책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지층의 주된 의사결정, 사고방식이에요.
이분법 흑백논리 사고, 당위가 모든걸 압도, 목적지향적 사고가 아니라 적을 만들기,
일부 시험해도 될껄 국가 전체 상대로 실험하기
세상에 확실한 진리는 없지만 확률적 사고는 할수 있는데 전문가 얘기 깔고 뭉개고 저거덜이 좋아하는 사람 불러다가 전문가라 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