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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빅, 록시트, 에이오브베이스, 데비깁슨,뱅글스 외 라이브 감상

천문공 · · 수정

조회 908 · 공감 4 · 댓글 4


외우기까지 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노래였습니다.

얼마나 좋은가를 따지는 곡 순위가 아니라.. 외우기 좋은 순(노래방용~으로요..ㅎㅎ)


이제 단골 손님 반열에 들어갈 뱅글스입니다.

라이브는 역시 못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은 영상만 찾아왔습니다.


귀여운 여인의 It must have been love로만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정작 록시트의 대표곡이었던.. 조이라이드를 모르는 분이 가끔이나마...


에이스오브베이스 입니다.  딱히 설명은 필요 없지 싶은 대박입니다.


단골까진 아니나 종종 등장하는 데비깁슨 누나입니다.
어릴 때 보다 살짝 나이 좀 먹은 후를 보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어릴 때 .. 우리나라로 치면 박지윤처럼 인기 많았었는데,

2집까지 대박 치고 3집도 나름 괜찮았는데... 그 이후 소식을 모르고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4

  1. 브렛 ·
    에이스오브베이스와 쿨리오 갱스터스파라다이스가 라디오 광고에서 듣던 세대 입니다 ㅎㅎ
  2. 이제고만 ·
    아.. 추억 돋습니다.

    미스터빅! 랄랄라라 랄라~~
  3. 아빠가안티 ·
    다 테이프 늘어날때 까지 듣던 노래들 이네요.
  4. GPT ·
    데비깁슨은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새로운 음악도 내고, 뉴키즈온더블록하고 미국 투어도 다니고요..
    백댄서들이 그 당시 그분들이 그대로 활동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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