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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주가 보면.. 인생과 비슷합니다.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3,384 · 공감 0 · 댓글 5

사람은 태어난곳이  인생의 절반 이상을 결정 한다고 하죠.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출생 여부가  

평생의 부와,지식과,  죽음까지 대부분 결정 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네요.

물론  한국기업이라  수많은 지원과 , 정경유착의 감옥을 넘어

살아 남았겠지만

삼,하가 미국기업 이었으면 아마도 시총 4조달러는

넘었을것 같은데 국장이라  절반도 평가를 못받네요.


그렇다고 미국장으로 옮길려니  

한국에서 받는 수많은 혜택은 사라지고요.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기업이 커지면 정부를 잡아먹는게

그건 조심해얄듯 합니다.


댓글 5

  1. mindinblue ·
    사투리 논란글에 댓글 좀 달면서 오늘은 주식 좀 내리고 보합이나 반등하겠지? 싶었는데 크게 떨어지니 사투리고 뭐고 주식창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것이 인생인거 같네요 ㅎ
  2. 벼랑위의포모 ·
    코스피 9천대에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주린이들은
    탈탈 털리고 다시는 이딴거 안한다고 하겠군요
  3. 한량을꿈꾸며 ·
    애플이 굴린공이 갈수록 커지네요 ㅋㅋ 수익은 엄청난데 주가는 떨어지는
  4. UMP ·
    마이크론도 1조달러대인데 4조까진 아닐거에요
  5. hak · · 공감 2
    삼성이 미국에있었다면 에버랜드전환사채건으로 천문학적벌금쳐맞고 세상에없는회사가되었을겁니다

    한국이니 장난질치며 법의 비호아래 살아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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