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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친청계 ‘감기약 발언’에 “대장동 보는 듯...허위사실 유포 책임져야”

사당동갈매기 ·

조회 2,412 · 공감 1 · 댓글 34

클리앙도 이런 주장 하시는 분 많던데 고소고발 조심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6177?cds=news_edit


김 전 총리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데 저는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하나’ 생각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전날 김 전 총리의 출마 선언 직후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 왜 불참했나, 감기약 먹고 잤다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인가, 민주당 의원과 계엄 선포 직전 통화했다는데 그럼 즉시 국회로 달려와야 하지 않았는가”라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전 총리는 “제가 표결 시점에 국회 안에 있었고, 또 표결 직후에 본회의장에 착석했고, 그 과정도 이미 여러 자리에서 이야기를 다 했다”고 했다. 또 “일단 이 의원이 말씀하신 게 허위사실”이라면서 “‘계엄 관련 전화를 듣고 왜 거기 안 왔냐’ (이런 얘기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했다.이어 “이 시점에서 그렇게 얘기하셔서 걱정하고 있다”면서 “‘저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좀 어려워질 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34

  1. 마음555 · · 공감 4
    감기약먹고 잤고 이거는 거짓말이죠 그래서 계엄해제표결에 참석못했음은 팩트죠. 한마디로 도망간거죠
  2. 아이코닉 · · 공감 3
    @마음555님 감기약 먹고 잔게 왜 거짓말이에요? 참석 못한건 팩트인데, 도망은 아니죠.
    '도망자'의 원조는 쫄지 말라던 털보 아닐까요?
  3. 마음555 · · 공감 4
    김민석은 도망가서 리더의 자격이 없음을 증명한겁니다
  4. 군자 · · 공감 4
    @마음555님 허위사실 함부로 쓰면 안되요
  5. 볼빨린사춘기 · · 공감 1
    @마음555님 김어준 공격 미러링인가요?
  6. 군자 ·
    저때부터 김민석 견제하고 있었네요.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7. 하늘원두막 ·
    @군자님
  8. Solidus · · 공감 1
    고소고발하세요. 그럼 명명백백 밝혀지겠지요. 그냥 서로 주둥이 배틀 그만하고 김민석씨가 고소고발 하세요.
  9. 마음555 · · 공감 5
    잠을 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죠
  10. 끄또빠파파 ·
    왜 저는 마치 국힘이 물고 늘어지길 바라는것 처럼 느껴지죠?
    기우이길 바랍니다....
  11. 베타딘 ·
    @끄또빠파파님 한동훈이 이미 공격하고 있어요. 이낙연과 국힘이 이재명 공격하던 대장동껀 같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요.
  12. 진유빠~ ·
    댓글 이미지
    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4/selfcoup/
    경향신문에서 12.3 계엄사태 참여/불참 명단이 있는데 .. 여기서 불참명단에 김민석의원이 있고 또한 그 당시 당사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저 주장이 거짓말이면 고소하면 되겠네요
  13. 사당동갈매기 · · 공감 3
    @진유빠~님 투표 참여는 못했지만 당시 국회에 도착했고 투표 직후 자리에 착석했다는 취지입니다. 국회 안오고 도망갔다는(또는 감기약 먹고 자고있다는) 말이 거짓이라는 거죠
  1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사당동갈매기님 그럼 어디 cctv에 찍혔겠네요
    증거를 제시하면 끝날거 같네요.
  15. 베타딘 · · 공감 3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cctv가 아니라 당시 의원들이나 시민들도 다 증언하고 있는데 뭘 cctv타령입니까. 적당히 하세요.
  16. 진유빠~ · · 공감 4
    댓글 이미지
    @베타딘님 아니 감기약을 먹고 자다가 늦었다라는 건 김민석의원이 자기 SNS에 12월 4일 올린 내용 아닌가요?
    지금 이런 의심을 받는 이유가 그전 계엄에 대해서 계속 경고하던 사람이 김민석 의원이었는데 특히나 박선원 의원이 계엄 시점 근처에 통화를 했다라는 증언이 있었는데 감기약을 먹고 자다가 늦었다고 하니 의심을 받는게 아닌가요? 정확한 통화시점을 밝히고 출발시간을 알리면 될거 같은데 이 이야긴 쏙 들어가고 다른 이야기만 하네요
  17. 아이코닉 · · 공감 1
    @진유빠~님 안티 김민석들의 행태가 가관입니다.
    이슈의 본질은 그게 아녜요. 계엄 당일, 계엄선포 직전 민주당 의원과 통화 했다면서 왜 안왔냐? 이건데요.
    이걸 가지고 문제 거는 사람들 지능 검사 필요합니다.
  18.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베타딘님 제 검색 실력이 딸리는건지 그런게 안보여서요.
    아시는거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그래야 소모적인 일 빨리 끝납니다!
  19. 진유빠~ · · 공감 2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실제로 늦게나마 도착했다는 증언은 당시에 있었던 군중들의 증언도 있긴 해서 도착이 늦은건 사실인걸로 생각합니다.(뉴공 인터뷰)
    근데 문제는 제가 위에 썼듯이 출발 시점(왜냐하면 감기약으로 늦게 일어나서 출발했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전에 의원들하고 통화했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이 명확하지 않은게 제일 의심받는 내용입니다.
  20.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진유빠~님 그럼 곧 끝날 일이겠군요.
    통화 시간 목록 내용 나오면요.
  21. Wine55 ·
    @진유빠~님 통화라는게 거짓이고 문자라고 박선원 본인이 밝혔습니다 애초에 통화라고 알려졌던 영상에도 통화나 전화 같은 말을 전혀 하지 않아요 이런 내용으로 연락을 했다는 식으로만 말합니다 이걸 텍스트본에 괄호쳐서 전화를 했다고 퍼트렸더군요
  22. 베타딘 · · 공감 1
    누구처럼 며칠 숨었다 온것도 아니고 바로 일어나서 새벽에 국회 담 넘어 들어갔는데 도망프레임은 진짜 어이없네요.
  23. 베타딘 · · 공감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일찍 잠들었다가 뒤늦게 깨서 가느라 늦었다고요. 애초에 도망가려면 아예 멀리 도망가야지 2차 계엄 가능성이 남아있는 그 새벽에 국회로 갑니까?
  2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베타딘님 그러니 증거가 있겠죠.
    Cctv던 기자던 카메라 많았으니까요
  25. 마음555 · · 공감 1
    얼마 전부터 제 페이스북 계정에 저도 모르는 '좋아요'가 다수 눌리는 등의 비정상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은 불리하면 구라치는게 일상입니다 계엄해제표결에도 참석안하고 감기약먹고 잤다 구요
  26. NeoLife7 · · 공감 5
    아니 어이가 없는게.. 이걸로 논쟁을 해야돼요?
    애초에 계엄 계획한다고 경고 제일 먼저 하고 대비해온게 누군데요?
    계엄 직후 이재명 당대표의 오른팔로서 민주당 핵심 전략 짠게 누군데요?

    표결 참여 시점에 참여 못했다는게 이렇게까지 공격해야 할 논점거리가 되나요?

    경쟁을 해야지 왜 전쟁을 하나요
  27. 베타딘 · · 공감 2
    @NeoLife7님 도저히 승산없어보이니 저러는거죠. 이낙연 일당이 이재명에게 했던것과 똑같아요.
  28.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NeoLife7님 이재명 당대표 지켰던 정청래 더러 반명이라고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는거죠...
  29. 볼빨린사춘기 · · 공감 2
    감기약 성분 물어보는것은 과한데요...

    김민석은 계엄해제 직후에 착석해 있는 사진 하나 공개하고...
    계엄해제 당일 김민석을 본 시민들, 사진들, 영상들 올리면
    이 논란은 끝일것 같습니다.

    그때 못들어간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안들어갔다고 보는것은 과합니다.
  30. @MetaBingo · · 공감 1
    모든 걸 떠나 이런 공방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표결에 참석안했다고 도망갔다고 한 것도 잘못된 일이죠

    박선원 의원이 계엄이 발생했다고 문자를 넣은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경제·예산 문제로 민주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할 것 같다" 는 내용인 걸로 알고 있는데
    김민석 의원이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면 모를수도 있었던 일이라고 봅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늦게나마 국회로 갔지만 표결에는 참석하지 못했죠.

    팩트는 계엄관련 전화를 받은 것이 아니다
    감기약을 먹고 잤다
    뒤늦게 알고 출발해서 국회로 갔으나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

    의심하는 지점은
    계엄이 발생한 사실을 누구라도 알렸을 텐데 국회에 왜 이렇게 늦게 왔는지의 여부
    상황을 봐가면서 안전하다고 판단되어 뒤늦게 온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은 받을 수 있겠죠.
  31. 송도인 · · 공감 4
    댓글 이미지
  32. 그린킹 · · 공감 3
    감기약 해명 믿고 있었는데,
    페이스북 좋아요을 누가 눌렀는지 모르겠다는 변명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계엄의 경고를 가장 먼저 한 사람이 김어준, 한동훈도 받았다는 위협 전화를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강득구 내부고발도 그렇고 유시민 작가 업수여기는 김현과의 경박한 메세지,
    본인이 부인하지만 밀약, 타격소재 텔레그램 메세지 등
    못 믿게 만드는 사건이 너무 많습니다.
  33. dani353 ·
    댓글 이미지
    @그린킹님 문전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싸패라고 욕하는 글에 좋아요 누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양이가 눌렀다고 하더라구요 문전대통령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34. 한량을꿈꾸며 · · 공감 1
    김어준은 실제 군인들이 잡으러 온 CCTV까지 나오지않았나요??
    그런데도 김어준을 이이야기에 언급하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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