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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두 손 모은 러 병사…지켜보던 우크라 드론의 결심

뱃살의연금술사 · · 수정

조회 5,880 · 공감 5 · 댓글 14


미친 지도자 하나 때문에 대체 몇이나 죽어야 하는 건가요...

푸틴이고 트럼프로 네타냐후고.. 천벌받을 놈들입니다.

댓글 14

  1. 태평천하 ·
    정치의 연장선 끝에 나오는 가장 참혹한 형태가 전쟁이지요. 사람이 죽는 일은 언제나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2. amollang ·
    눈물 찔끔났어요. 인류애는 살아있다..
  3. VicViper ·
    전쟁을 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인류애를 발휘하는 것도 인간이네요...
  4. Solidus ·
    살려줘서 다행이네요. 다른 영상들을 보면 살려달라 애원해도 폭탄투하 하던데..
  5. 뱃살의연금술사 ·
    @Solidus님
    그것도 이해해야죠 살려주면 아군을 죽일 적이니까요..
    저 영상에서도 그냥 살려주는게 아니고 우크라이나군의 포로로 잡히게 하잖아요...
  6. lhooq · · 공감 1
    프로파간다 영상이네요
  7. 뱃살의연금술사 ·
    @lhooq님
    영상 마지막에 그 지적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8. 메론밥 ·
    진짜 전쟁은 ... 전쟁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9. memories_ ·
    국력 차이고 뭐고 결국 개죽음당하는건 일반 병사네요.
  10. 니케니케 ·
    적군을 포로로 잡아 와야 나중에 포로로 잡힌 아군을 찾아 올때 쓰죠..
  11. 0두랄루민0 ·
    마음 아프네요.
  12. 할러 ·
    그냥 이 상태로 휴전하는게 베스트인데... 둘 다 한심합니다.
  13. 뱃살의연금술사 ·
    @할러님
    한심하다는 말은 전쟁의 피해자인 우크라이나에게 쉽게 할 말은 아니지 싶은데요
  14. 할러 ·
    @뱃살의연금술사님 젤렌스키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요. 상황이 똑같지는 않겠지만 이란은 미국을 상대로 잘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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