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선 후보가 되려면 브랜딩을 잘 해야해요.

경원 ·

조회 1,364 · 공감 1 · 댓글 7

이재명 대통령처럼 정책이나 행정력의 고수라는 캐릭터가 있던지, 


문재인 대통령처럼 순수 이미지가 좋던지.


박근혜도 선거의 여왕 포지션이 유효했죠?


이처럼 브랜드가 확고하지 않으면 어려워요.


저는 안철수 씨가 몰락한 이유를 '간을 본다, 간잽이' 캐릭터로 낙인 찍혔던 게 몰락의 큰 이유라고 봐요.


지금 민주진영에 있는 정치인들도 그래요. 무색무취거나 부정적 이미지(여론 공작질을 당했던지 간에)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최대한 디시, 유투브, 인스타 같은데 뛰어들어서 맞서 싸우면서 강단을 보여주거나 뛰어난 행정력을 보여주던지


뭐가 있는 정치인이 잘 안보이네요..

댓글 7

  1. 나의X에게 · · 공감 2
    대선 4년이나 남아 있어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대선후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 반기문 안철수 이낙연 대권후보 압도적 1위를 기록한 적도 있었습니다. 윤석렬은 아예 대권후보로도 거론조차 안 되었고 이재명 경기도도지사는 듣보잡취급 받았습니다. 문재인 집권 1-2년차때 다들 차기 대권후보 이낙연 김경수 안희정 가능성이 높다고 꼽았지 2년후 윤석렬이 강력한 대권후보될 줄은 아무도 상상을 못할 정도로 대권후보는 총선이 끝나야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 시간이고 총선까지 2년동안 수많은 일들이 생긴 후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유력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 경원 ·
    @나의X에게님 기대가 되긴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져서 대두되게 될지?
  3. 밀가루로만든호빵맨 · · 공감 2
    본인이 본인을 mb아바타로 브랜딩했죠..
  4. 카인백작 ·
    @밀가루로만든호빵맨님
    "내가 엠비아바탑니까?"
  5. 스윙맨87 ·
    무색이었던 사람이 색 입히기도 쉽죠.

    신규 런칭보다 리브랜딩이 더 어렵습니다.
  6. 럼텀터거 · · 공감 1
    브랜딩은 사실 만들기 나름이에요.. 윤썩렬 보세요.. 뭣도 없는 시정잡배 같은 놈인데 언론과 내란세력들이 열심히 이미지 메이킹해서 브랜딩 성공했죠..
  7. Mzzo ·
    아...이제는 개그 캐릭터 같은 안철수 기억 새록새록 하네요. 리더는 위기의 순간에 만들어집니다. 분열과 위기의 순간에 한 선택이 지지자를 감동시키면 선택 받는게 아닐까요? 이미지를 만들어서 리딩하는것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리더가 한 선택이 이미지로 남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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