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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태움에 스러진 27살 간호사

루다나리에 · · 수정

조회 3,273 · 공감 1 · 댓글 6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태움에 스러진 27살 간호사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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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간 사람들이 끊임없이 내리갈굼하고,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무너뜨리니 진짜 한심스럽습니다.

간호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왜 피해자가 이동해야합니까..ㅠ 후처리조차도 이러면 누가 간호사 하나요..


다만 MBC도 기상캐스터 사건이 있었어서 이런 보도가 묘하네요..

댓글 6

  1. byelife ·
    가해자 실명 공개해서 떳떳하게 살아가지 못하게 했으면 합니다
  2. 어리석음에관하여 · · 공감 1
    어쩌면 학폭보다 직장폭력이 더 악질적인범죄인데... 꼭처벌됬으면 좋겠고
    고인의 명복과 피해자가정의 회복을 빕니다 ㅠㅠ
  3. 아보카도바나나 ·
    어디 병원일까요
  4. 마테니블루 · · 공감 1
    저런건 가해자 공개해서 조지면 눈치라도 볼텐데..
  5. 손등털 · · 공감 2
    학폭이나 다름없는데 다큰 어른인점을 더해서 범죄로 다루고 취업관련 조치가 있으면 좋겠네요
    환자도 내몸맡기기 깨름직할걸요
  6. 초식호랑이 · · 공감 1
    싸이코패스, 쏘시오패스가 100명 중 2,3명이라네요.
    사회화가 되어 있어서 범법행위를 하지 않겠지만, 우리 주위에는 몇명 있을거라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그 본모습을 드러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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