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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산병이 경기력에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네요.

모나미 사랑 · · 수정

조회 2,381 · 공감 0 · 댓글 11

댓글 11

  1. 어머 · · 공감 5
    아녀 뛴 거리는 문제없습니다. 체력 문제도 없었어요. 그냥 전술 문제입니다
  2. racoooon ·
    한국이 남아공보다 많이 뛰었습니다

    그게 없는전술에서 비롯된 비효율적 움직임들이라 그렇지
  3. 쿠쿠루쿠 · · 공감 2
    남아공은 멕시코-미국-멕시코 왔다갔다하면서 경기치뤘습니다
    말도 안되는 쉴드죠
  4. 비티비 ·
    저도 이걸 예상하긴했어요.
    계속 고지대에서 있다가 저지대로 오면서 반응이나 이런 게 조금 느려지지 않을까? 그래서 뛴 거리는 많을 수 있지만 그게 빠른 반응으로 뛴게 아니라 늦어진 반응으로 따라가듯 뛰게된게 아닐까...
    그래서 그런지 이강인 선수가 유난히 킥할때 많이 막히더라고요...
  5. 원두콩 ·
    개연성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1,2차전보다 선수들 몸이 많이 무거워 보였습니다. 역고산병일 수도 있고 감독과의 불화로 인한 의기소침일 수도 있습니다.
  6. 모나미 사랑 ·
    @원두콩님 뭔가 좀 이상하긴 했어요. 물론 절대적 패인은 홍가 때문이지만요.
  7. clolans · · 공감 4
    차라리 집단 식중독이 더 그럴싸한데요?
  8. FeverPitch ·
    해당 경기 우리나라가 남아공 보다 팀 전체 활동량 더 많습니다

    남아공이 선수비 후역습 전술 잘 짜온거에요

    반대로 우리는 수비지향적, 미들삭제, 강인아해줘를 3경기 내내 복붙 했다가 파훼 당한거구요

    그리고 남아공 진 다음날 홍감독 인터뷰에서 기자가 혹시 집단 식중독 있었는지 물어봤는데 없다고 답변 했습니다
  9. 비티비 ·
    @FeverPitch님 팀활동량이 많은것은 맞는데 그게 상대보다 먼저 움직이는건지 상대를 따라가는 움직임인지 확인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남아공전에서 이강인 선수의 패스나 킥이 거의 대부분 남아공선수에게 막혔던거 보면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남아공이 전술을 잘 짜온것도 있긴한데 분명 그날 선수들 움직임은 그 전 두경기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10. YOU_> ·
    감독이 왜 있나요? 이런거까지 다 계산에 넣어서 훈련해야죠.
  11. 모나미 사랑 · · 공감 1
    @YOU_>님 그건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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