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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계란투척

샤오룽바오 · · 수정

조회 3,728 · 공감 2 · 댓글 7

사이버 계란투척 이미지 1

실제로 하진 않을테지만

마음만은 이렇습니다.


댓글 7

  1.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저도 던집니다
  2. kim2139 ·
    MB도 문제지만
    솔직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로 꾸며졌다는데 이게 뭐지요.
    단순히 감독 때문에 진 걸까요.

    2002년 월드컵때는 다들 미친듯이 움직였지요
    너무 움직여서 결국 지쳐서 터키한테 졌다고 봅니다.

    선수들도 너무 빠졌다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3. 샤오룽바오 ·
    @kim2139님
    어... 선수탓은 홍명보가 주로 하는건데...

    어떤 전문가도 이번 월드컵 보면서 선수탓은 안하던데 축구보는 시각이 거의 국대 감독급이시네요.
  4. 냐뤼 · · 공감 1
    @kim2139님 그 동기 부여를 감독이 합니다 보통. 그리고 필요한 요소에 배치도 감독이 하고요. 이강인 열심히 뛰는데 공줄 곳이 없던데요. 전반에 손흥민 조규성 넣어놨으면 그렇게 됬을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 스쿼드 가지고 이런 졸전을 만들어낸건 감독이죠.
  5. 따블드라건 ·
    @kim2139님 선수들이 태업을 했다는건가요 월드컵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햇던 선수들일텐데요 실력이 안따라줘서 못 했을지언정 열심히 안뛰진 않았을겁니다. 오히려 전술이 없어서 어찌할줄 몰라서 저러지 않앗을까 생각이 드네요 예를들면 강인이가 잡으면 침투해라 윙백이 올라가라 머 그런 축구인들은 알만한 전술이요 라인을 올려라 내려라 등
  6. 씽씽쪼쪼 ·
    kim2139님// 축구는 감독놀음이 정설입니다 만약 선수들이 빠져보였자면 그마저도 감독 역량의 결과입니다
    김민재가 빠지고 박진섭을 집어넣을때 이게 과연 이기고 싶은 팀의 전술인지 싶었습니다
    전 철저히 감독, 전술, 협회 탓을 하고 싶습니다
  7. kim2139 ·
    @따블드라건님
    태업이 아니라 실력이 없었다는 거에요.
    직접 봤잖아요. 멍때리고 있는거
    축구경기 결과에서 선수 개인의 역량이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즉, 감독이 형편없어도 선수들만 잘하면 이길 수 있어요.
    근데 감독의 전술이 부재했고 또 선수들은 어땠나요
    남아공전은 역대 최악의 경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축구협회와 감독을 비난하는 사이
    선수들의 역량부족은 아무도 얘기를 안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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