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2002년 선출 출신들도 꼴보기 싫네요.

오르테가 ·

조회 2,795 · 공감 7 · 댓글 15

종편예능 해설판 유튜브판만 기웃거리며 평론만 하는 작자들

그때의 영광에 취해 아무것도 안하고

비평만 틈나면 유튜브 방송켜서 나오고

이런것도 꼴보기가 싫습니다.


기술위원회를 들어가던지 이민성처럼 협회 유소년분과를 계속 맡던지, 해외리그 돌아다니며 기술분석에 매진해서 유튜브방송을 하던가

차라리 황선홍 최용수 김은중 윤정환처럼 

리그에서 뒹글던지

말이죠.

댓글 15

  1. tirpleA · · 공감 1
    차라리 죽이되든 밥이 되든 클럽에서 현장에서 코치,감독하는 이들이 가장 나은 것 같긴해요
  2. 소드 · · 공감 2
    협회로 들어가는 것들은 다들 떡밥에 관심있어서 가는거라고 생각듭니다.
  3. 리나시미엔토 ·
    윤정환만큼은 응원합니다!
  4. reportgo ·
    유럽 선진 축구 진출 경험 없는 우물안 개구리들끼리
    이전 영광에 취해 카르텔로 해먹으면서
    유럽 감독 및 코칭스태프 수혈 주장을 작세처럼 여기고 흔들기라고 치부하며 영원할 것처럼 자기들끼리 권력 주고 받고 외부인 배척하던 고인물들 다 퍼내 버려야죠
  5. korinh · · 공감 1
    더러운꼴 보기 싫어서 그럴수 있는데
    맞서 싸울 용기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6. 청금석 ·
    @korinh님 안세영 선수가 그래서 ‘위대한‘ 영웅인 거죠. 무하마드 알리도 그렇구요.
  7. 청금석 ·
    말씀 듣고 보니 ‘황선홍’ 선수가 다시 보이네요. 묵묵히 잘 지내고 있겠죠?
  8. Kooki2 · · 공감 1
    @청금석님 현실은 황도 올림픽 망쳐놔서요........ㅠ
  9.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청금석님 커뮤니티 착각하셨네요ㅎㅎ경어체 써야 합니다.
  10. 청금석 · · 공감 1
    @김메달리스트님 아... ㅎㅎㅎㅎ ~~ 아님? 이게 경어체가 아니다... 잘 알겠습니다 ^_^.
  11. Augustinus ·
    저라도 예전에 영광을 누리던 동료들을 까내리는 건 힘들 것 같아요. 결국엔 그 영광을 잊고 물갈이하는 게 맞습니다.
  12. 주우 ·
    이민성이 진짜 최악인걸요
    그 유소년 u-23팀은 중국이나 동남아팀한테 다 지고 다닙니다
  13. 갼이 ·
    2002년이 아니라 2002년 이전 세대로 봐야죠.
    눈이 트인 선출 지도자는 2002년에 젊은 피로 경험한 세대입니다.
    그런데 그들이게 재건을 맡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행정가가 없습니다.
  14. 고미- ·
    축협 카르텔이 안뽑아줘요.
    2-3부 리그에서나 겨우 오퍼가 오는 수준인데 어떻게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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