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아니 정직원님들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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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별로 관심없거나 다양한 성향에 사람들이 섞여있는 커뮤니티에서는
본인 조직에서 배척하고자 하는 인물을 공격하는 글로 도배해서 분탕질을 치면 대세가 이건가?싶은 영향을 주면서 상당한 효과가 있지만
클리앙정도면 대부분 정치고관여층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아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궤변을 늘어놔봐야 흰돌무더기에 검은돌 찾아내듯 쉽게 눈에 띄고 메모나 당하고 더 강한 참전을 유도하는 역효과가 나는데, 왜 그걸 모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알바->정직원->AI봇으로 또 바뀐걸까요?
댓글 16
오해를 불러왔다면
제 작문실력이 형편없기 때문이겠죠..
클라잉정도 되면... 알바는 없고...
그냥 고지전 하는거죠.
AI도 없어보입니다.
잠은 자는것 같거든요.
다들 취미생활 급일겁니다.
올해 시작한 작업? 유시민 등으로 시작해서 범위를 묶어서 때리다 선거때 본인이 지지하는 분?들 살짝 올려치고는 관련 게시글들 삭제.
중간에 올리는 분들이 싹 사라졌다가 다시 한번에 출몰해서 때리기 시작..하다 또 한번에 글이 없더군요.
글이나 공감을 같이 메모 중인데 재미있네요.
같이 움직이는 분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