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프랑스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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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순방가서 뭐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네요
재래식 언론은 신나서
민주당 갈라치기에만 혈안이 되어있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저기 터져 나오는거 보면
김어준이 억제기 였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보니
그 뉴친석계 님들 말처럼 김어준의 역할이 상당했군요
제 생각에는 좋은 역할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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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순방가서 뭐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네요
재래식 언론은 신나서
민주당 갈라치기에만 혈안이 되어있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저기 터져 나오는거 보면
김어준이 억제기 였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보니
그 뉴친석계 님들 말처럼 김어준의 역할이 상당했군요
제 생각에는 좋은 역할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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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정책, 실력, 남은 국정기간 이재명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할 여당대표 다운 정치인을 뽑으됩니다. 정작 시끄럽게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정치인이 누군지 잘 보시길,
문조털래유 털천지 애미추 간정우 문재앙이라는 혐오 용어 쓰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 갈라치기입니다.
그럼 김민석 지지자 분들을 뭐라고 불러드려야 하나요? 김민석 지지자 아니세요?
우리는 왜 올드와 뉴를 나누냐고 따졌습니다?
"친석계"는 문조털래유 같은 '멸칭'이 전혀 아닙니다.
소위 말하는 '뉴재명'세력이 갈라치기, 분란을 일삼으니까 보다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혼선을 겪지않도록
"친명 vs 반명은 없다. 친석계 vs 친청계 가 있을뿐" 이라고 명쾌하게 정리를 해준것이죠.
친석계는 "김민석을 당대표로 지지하는 사람들 모임"으로서, 명확히 존재 합니다.
눈에 빤히보여서 그러려니 합니다.
글쓰신분이 뉴스공장만 봐와서 그런건 아닌신지....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결과로 판단하고, 레거시 미디어의 부정적 프레이밍은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훨씬 안정되더군요.
겸공이나 정치 유튜브는 이제 안 보지만 안정감은 어느 때보다 높네요.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 분야에서는 전문가라는 신뢰도 생겼고요.
누군가의 해석에 기댈 필요가 없어진 것 같아서요.
좀 봐주세요!!!
- 김총리 시비
- 검찰개혁안 조율 과정을 지나치게 시끄럽게 보도하고 급기야 대통령을 향해 공소취소거래설로 엿먹이기
(친명이라면 대통령에게 해가 될까 조심스럽게 당정의 조율을 기다려줬어야)
- 엿먹이다 탄핵까지 언급하는 오만함
- 당대표 악수장면이 있네 없네로 시비 걸기
- 강훈식 비서실장 해외출장에 대해서도 시비 걸기
(청와대의 차기 육성이다 뭐다 시비)
- 조국을 지나치게 밀다 못해 당대표 불러놓고 조국을 위해 민주당 후보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언급
김어준은 친명인척 하면서 실제로는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결코 바라지 않는 것 같은 방송만 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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