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단독]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_딘_ · · 수정

조회 3,047 · 공감 0 · 댓글 5

[단독]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 뉴스1

광안리 오션뷰 숙소…"미신고업체, 관리 어렵다"

부산, 관광불편신고 50% 집중…숙박 민원 급증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관광브랜드를 망치는 행태"라며 "터무니없이 100만 원이 넘어가는 곳은 유선으로 직접 계도하며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있지만, 업소명을 다르게 등록하거나 주소를 공개하지 않은 곳이 많아 조치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 공유 숙박 업체 관계자도 "광안리 전망의 공유 숙박업소들 대부분이 건물 특성상 미신고 업체들이 많아 이번 사례도 미영업신고 숙박시설로 보인다"며 "그래서 더 관리·감독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에 아고다 측은 "문의 요금은 숙소 공급업체가 독립적으로 설정한 것으로, 해당 가격으로 실제 예약이 이루어진 사례는 없음을 확인했다"며 "또한 해당 숙소는 현재 아고다 플랫폼에서 더 이상 판매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댓글 5

  1. nariyada ·
    숙소 가격은 전세계가 수요에 따라 바뀌는거라 뭐라고 할건 아닌데
    사전에 예약한걸 억지로 취소하거나 객실변경하는건 법적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2. 백반이 ·
    @nariyada님 사전 예약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건 계약 위반이고 숙박업소로서의 기본 도리를 지킨다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이므로 해당 기간 숙박업 영업정지를 추천합니다.
  3. Botany · · 공감 1
    3~4배도 아니고, 34배.. ㄷㄷㄷ.. 적당히를 모르네요..
  4. 미도둑 ·
    개인적으로 집값이나 호탤방값이나 가격에 대한 상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비상식적인 폭리는 막아야죠
  5. グ?ルメ ·
    적어도 숙소에서 정해놓은 공시가격이 있다면 그 이상으로 판매하면 안 되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